00:00이재명 정부의 초대 법무장관으로 검찰개혁 강경 드라이브의 반대 의사를 밝혀왔던 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00:07검찰주의자 또 반개혁 낙인의 정상적인 토론이 설 자리를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4정 의원은 오늘 SNS를 통해 중수청과 공소청 도입이라는 대전환에 많은 국민과 범죄 피해자들이 의고심과 불안감을 갖고 계실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00:26그러면서 지금까지는 국회가 입법을 주도했지만 앞으로 드러나는 빈틈과 부작용은 정부가 시정과 보완에 적극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