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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정오쯤 경기 포천시 동교동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10여 명이 급히 몸을 피해야 했습니다.

신고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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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정오쯤 경기 포천시 동교동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6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10여 명이 급히 몸을 피해야 했습니다.
00:11신고 5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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