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분 전


임은정, 중수청 합류 뒤에도 김지용 반대
임은정, 청문회 출석 공개 요청
한동훈 "민주당 내부 '김지용 논란' 초유의 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또 나왔습니다.
00:05내부에서 나온 겁니다.
00:06동부지검장에서 중수청으로 자리를 옮긴 임은정 광주 중수청장이 한마디를 했는데요.
00:12이런 얘기입니다.
00:13초대 중수청장은 1호 중수청 수사관이다.
00:16그렇기 때문에 반면 교사 삼을 사람이 1호가 되면 안 된다.
00:20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0:21이현정 위원님.
00:24임은정 광주청장도 좀 적당히 해야 될 텐데요.
00:28어떻게 보셨나요?
00:28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임은정 청장 같은 사람을 지금 장으로 해놓으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00:35왜냐하면 지금 보세요.
00:37이제 출발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00:39그러면 제일 먼저 뭐 해야 되죠?
00:41지금 어떻든 간에 본인이 맡은 영역 내에서 이 기관이 제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거기에 모든 힘을 쏟아부어도 지금 할 수가
00:48없는 시원찮은 상황이에요.
00:50그런데 지금 이런 거 날리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00:54본인이 맡은 지금 광주 이쪽이 광주, 전남 지역이 얼마나 많습니까?
00:58이 지역에 지금 7대 범죄가 있을 수 있잖아요.
01:01그러면 이거를 빨리 국민들의 어떤 불편이 없도록 수사하고 할 수 있는 거, 시스템 갖추는 거 그거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1:07경기도 집사 마찬가지면 추미애 집사 지금 와서 예산 하나도 없다면서요.
01:13그래갖고 어떻게 예산을 확보할지 지금 산후조리 예산 다 깎아버렸습니다.
01:17그거 어떻게 확보할지 이런 거 지금 고민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1:20매일 저렇게 대통령하고 싸우고.
01:21제가 같은 진영대에서 대통령을 저렇게 무시하는 거는 노무현 대통령 말기에 좀 있었던 것 같아요.
01:30그 이유는 본 적이 없습니다.
01:32세상에 어떻게 대통령에 저렇게 공개적으로 대들고
01:36더군다나 지금 이 총장이 아직 임명도 안 되는데 자기가 지금 증인으로 나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01:42청문회 하면?
01:43이게 뭡니까, 지금?
01:44아니, 기관이 아직 지금 장도 없는데
01:46아니, 장 임명하는 증인으로 나가서 이 사람 반대하는 증언을 하겠다는 거예요?
01:51이게 그러면 검찰개혁입니까?
01:53이게 지금 이야기하던 이 모습이에요?
01:56정말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고
01:58그리고 대통령도 말이 자꾸 많아지고
02:00SNS가 많아지면 가벼워집니다.
02:03아무도 별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02:05대통령은 묵직하게 한 번씩 이야기를 해줘야 돼요.
02:09하루에 오늘 또 보니까 한 10건 정도 이상 글이 올라와 있던데
02:12SNS가요?
02:13이게 하루에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시면 너무 가벼워 보여요.
02:17그리고 본인 할 수 있는 거와 그다음에 참모들 있잖아요.
02:20할 수 있는 게 구분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2:23그런데 모든 문제 SNS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02:25그다음부터는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02:28이런 상황에 되다 보면 대통령이 뭔가 모든 걸 정리하고 해야 되는데
02:32자꾸 대통령이 싸우고 이렇게 하고
02:35또 거기다가 추미애 지사는 지지 않고 싸우고
02:38이제 임은정 청장까지 저렇게 나서는 거 아닙니까?
02:41이게 조금 관리가 돼야 될 텐데 말입니다.
02:45김지용 후보자를 반대하는 이유 중에는
02:47가장 큰 게 친융검사다.
02:49이런 의혹의 시선이 있는데요.
02:51앞서 한동훈 의원은 자신과 김 후보자의 관계에 대해서
02:54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02:58대단히 웃기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03:01민주당은 한동훈하고 아는 사이냐 아니냐가
03:04더 중요한 인사의 결정 요인 같습니다.
03:07제가 미리 말씀드립니다.
03:08제가 김지용 중수처장 후보자랑 안면이 있습니다.
03:14제가 말씀드립니다.
03:15그런데 정신 차리라고 말씀드립니다.
03:18국민 보기에는 정말 우습게 보일 것이다.
03:20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3:24거기다가 일단 한동훈 의원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조언처럼
03:29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30충성 맹세를 하면 아마 중수청장 시켜줄 겁니다.
03:34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3:35그랬더니 그 논란이 최민희 의원과의 공방으로 번지는 상황입니다.
03:40일단 지금 친융검사는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고
03:44한동훈 의원이 누구 편인지가 중요하냐라고 했습니다.
03:47그랬더니 최민희 의원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에게 충성 맹세하고
03:51장관됐다는 고백으로 듣겠다.
03:53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3:55성치원 부대변인님.
03:56그런데 저도 좀 이제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여권에서 나온 비판들을
04:00계속 보다 보니까 누구 편인지가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04:04초대 기관장인데요.
04:06그러니까 국민들께 참 송구스러운 겁니다.
04:08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04:1078년 동안 유지되어 왔던 체제를 중수청과 공수청으로 바꾸는
04:15막중한 임무를 갖고 있는 중수청과 공수청의
04:18지금 두 기관의 수장이 공백인 상태입니다.
04:21그런데 한 중수청의 후보자는 지금 여당에서의
04:24우리 당 진영 내부에서의 뭔가 발목 잡기 때문에
04:27임용을 아직도 인사청문을 이제야 시작하는 거잖아요.
04:30그런데 거기에 원인이 업무 역량이라든지
04:33독립적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04:37이게 아니라 한동훈 의원과 가깝냐.
04:39과거에 윤석열 총장과 가까웠냐.
04:41이거 갖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4:42그런데 이건 저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해요.
04:45한동훈 의원이 지금 개입을 하시기 때문에 설명을 하면
04:48한동훈 의원이 꽃길 걸으실 때 좌천당했던 분이고요.
04:51한동훈 의원이 좌천당했을 때 꽃길 걸었던 분입니다.
04:53이걸로 설명 다 되는 거 아닌가요?
04:55그랬더니 또 조국혁진당 박원정 의원은요.
04:57그건 좌천이 아니래요.
04:59김재용 후보자가 그때 광주 지청으로 내려갔던 게
05:01모두가 좌천이라고 얘기하는데
05:03어디 본인이 생각하는 좌천의 기준과 다르대요.
05:06그런데 본인도 비슷한 곳으로 갔었거든요.
05:08본인도 좌천된 게 아니라 그럼 꽃길 걸으셨던 건가요?
05:11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들을 갖고
05:14자꾸 누구 편 아니냐 이런 거 얘기하니까
05:16국민들께 송구스러운 겁니다.
05:17안 그래도 78년 된 체제를 바꾸는 거에 대한
05:20야당의 공격과 의구심과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05:23공포 마케팅 이런 게 있는 상황 속에서
05:25계속해서 그거를 더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05:28발언들이 여권 내부에서 진영 내부에서 나온다는 게
05:31너무 안타깝습니다.
05:33김지용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까지 한번 짚어봤고요.
05:37이제 댓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5:40북한 지뢰 확인됐으니 상응한 조치 취해라
05:44더 강력한 응징 조치를 국민들은 좀 바라는 것 같습니다.
05:49언제까지 눈치 보고 끌려다니냐 하셨는데
05:52이것 역시 대북 대응에 대한 댓글 주신 것 같고요.
05:58빈촌 경계하는 군대가 무슨 대응을 하겠냐
06:01이런 회의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네요.
06:04표현의 자유에도 지켜야 할 선은 있는 것이다
06:07영어를 보신 분의 댓글이 아닐까 싶고요.
06:10마지막 댓글입니다.
06:11영화 만들 자유는 있지만 영화 비판할 자유는 없다
06:14물음표 주셨는데요.
06:16만들 자유도 있고 비판할 자유도 분명히 있겠죠.
06:19힘이 지켜야 할门은 tillsammans village
06:19seulement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