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또 나왔습니다.
00:05내부에서 나온 겁니다.
00:06동부지검장에서 중수청으로 자리를 옮긴 임은정 광주 중수청장이 한마디를 했는데요.
00:12이런 얘기입니다.
00:13초대 중수청장은 1호 중수청 수사관이다.
00:16그렇기 때문에 반면 교사 삼을 사람이 1호가 되면 안 된다.
00:20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0:21이현정 위원님.
00:24임은정 광주청장도 좀 적당히 해야 될 텐데요.
00:28어떻게 보셨나요?
00:28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임은정 청장 같은 사람을 지금 장으로 해놓으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00:35왜냐하면 지금 보세요.
00:37이제 출발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00:39그러면 제일 먼저 뭐 해야 되죠?
00:41지금 어떻든 간에 본인이 맡은 영역 내에서 이 기관이 제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거기에 모든 힘을 쏟아부어도 지금 할 수가
00:48없는 시원찮은 상황이에요.
00:50그런데 지금 이런 거 날리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00:54본인이 맡은 지금 광주 이쪽이 광주, 전남 지역이 얼마나 많습니까?
00:58이 지역에 지금 7대 범죄가 있을 수 있잖아요.
01:01그러면 이거를 빨리 국민들의 어떤 불편이 없도록 수사하고 할 수 있는 거, 시스템 갖추는 거 그거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1:07경기도 집사 마찬가지면 추미애 집사 지금 와서 예산 하나도 없다면서요.
01:13그래갖고 어떻게 예산을 확보할지 지금 산후조리 예산 다 깎아버렸습니다.
01:17그거 어떻게 확보할지 이런 거 지금 고민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01:20매일 저렇게 대통령하고 싸우고.
01:21제가 같은 진영대에서 대통령을 저렇게 무시하는 거는 노무현 대통령 말기에 좀 있었던 것 같아요.
01:30그 이유는 본 적이 없습니다.
01:32세상에 어떻게 대통령에 저렇게 공개적으로 대들고
01:36더군다나 지금 이 총장이 아직 임명도 안 되는데 자기가 지금 증인으로 나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01:42청문회 하면?
01:43이게 뭡니까, 지금?
01:44아니, 기관이 아직 지금 장도 없는데
01:46아니, 장 임명하는 증인으로 나가서 이 사람 반대하는 증언을 하겠다는 거예요?
01:51이게 그러면 검찰개혁입니까?
01:53이게 지금 이야기하던 이 모습이에요?
01:56정말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고
01:58그리고 대통령도 말이 자꾸 많아지고
02:00SNS가 많아지면 가벼워집니다.
02:03아무도 별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02:05대통령은 묵직하게 한 번씩 이야기를 해줘야 돼요.
02:09하루에 오늘 또 보니까 한 10건 정도 이상 글이 올라와 있던데
02:12SNS가요?
02:13이게 하루에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시면 너무 가벼워 보여요.
02:17그리고 본인 할 수 있는 거와 그다음에 참모들 있잖아요.
02:20할 수 있는 게 구분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2:23그런데 모든 문제 SNS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02:25그다음부터는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02:28이런 상황에 되다 보면 대통령이 뭔가 모든 걸 정리하고 해야 되는데
02:32자꾸 대통령이 싸우고 이렇게 하고
02:35또 거기다가 추미애 지사는 지지 않고 싸우고
02:38이제 임은정 청장까지 저렇게 나서는 거 아닙니까?
02:41이게 조금 관리가 돼야 될 텐데 말입니다.
02:45김지용 후보자를 반대하는 이유 중에는
02:47가장 큰 게 친융검사다.
02:49이런 의혹의 시선이 있는데요.
02:51앞서 한동훈 의원은 자신과 김 후보자의 관계에 대해서
02:54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02:58대단히 웃기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03:01민주당은 한동훈하고 아는 사이냐 아니냐가
03:04더 중요한 인사의 결정 요인 같습니다.
03:07제가 미리 말씀드립니다.
03:08제가 김지용 중수처장 후보자랑 안면이 있습니다.
03:14제가 말씀드립니다.
03:15그런데 정신 차리라고 말씀드립니다.
03:18국민 보기에는 정말 우습게 보일 것이다.
03:20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3:24거기다가 일단 한동훈 의원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조언처럼
03:29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30충성 맹세를 하면 아마 중수청장 시켜줄 겁니다.
03:34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3:35그랬더니 그 논란이 최민희 의원과의 공방으로 번지는 상황입니다.
03:40일단 지금 친융검사는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고
03:44한동훈 의원이 누구 편인지가 중요하냐라고 했습니다.
03:47그랬더니 최민희 의원은 윤석열 당시 대통령에게 충성 맹세하고
03:51장관됐다는 고백으로 듣겠다.
03:53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3:55성치원 부대변인님.
03:56그런데 저도 좀 이제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여권에서 나온 비판들을
04:00계속 보다 보니까 누구 편인지가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04:04초대 기관장인데요.
04:06그러니까 국민들께 참 송구스러운 겁니다.
04:08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04:1078년 동안 유지되어 왔던 체제를 중수청과 공수청으로 바꾸는
04:15막중한 임무를 갖고 있는 중수청과 공수청의
04:18지금 두 기관의 수장이 공백인 상태입니다.
04:21그런데 한 중수청의 후보자는 지금 여당에서의
04:24우리 당 진영 내부에서의 뭔가 발목 잡기 때문에
04:27임용을 아직도 인사청문을 이제야 시작하는 거잖아요.
04:30그런데 거기에 원인이 업무 역량이라든지
04:33독립적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04:37이게 아니라 한동훈 의원과 가깝냐.
04:39과거에 윤석열 총장과 가까웠냐.
04:41이거 갖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4:42그런데 이건 저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해요.
04:45한동훈 의원이 지금 개입을 하시기 때문에 설명을 하면
04:48한동훈 의원이 꽃길 걸으실 때 좌천당했던 분이고요.
04:51한동훈 의원이 좌천당했을 때 꽃길 걸었던 분입니다.
04:53이걸로 설명 다 되는 거 아닌가요?
04:55그랬더니 또 조국혁진당 박원정 의원은요.
04:57그건 좌천이 아니래요.
04:59김재용 후보자가 그때 광주 지청으로 내려갔던 게
05:01모두가 좌천이라고 얘기하는데
05:03어디 본인이 생각하는 좌천의 기준과 다르대요.
05:06그런데 본인도 비슷한 곳으로 갔었거든요.
05:08본인도 좌천된 게 아니라 그럼 꽃길 걸으셨던 건가요?
05:11그러니까 이렇게 뭔가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들을 갖고
05:14자꾸 누구 편 아니냐 이런 거 얘기하니까
05:16국민들께 송구스러운 겁니다.
05:17안 그래도 78년 된 체제를 바꾸는 거에 대한
05:20야당의 공격과 의구심과 국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05:23공포 마케팅 이런 게 있는 상황 속에서
05:25계속해서 그거를 더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05:28발언들이 여권 내부에서 진영 내부에서 나온다는 게
05:31너무 안타깝습니다.
05:33김지용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까지 한번 짚어봤고요.
05:37이제 댓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5:40북한 지뢰 확인됐으니 상응한 조치 취해라
05:44더 강력한 응징 조치를 국민들은 좀 바라는 것 같습니다.
05:49언제까지 눈치 보고 끌려다니냐 하셨는데
05:52이것 역시 대북 대응에 대한 댓글 주신 것 같고요.
05:58빈촌 경계하는 군대가 무슨 대응을 하겠냐
06:01이런 회의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네요.
06:04표현의 자유에도 지켜야 할 선은 있는 것이다
06:07영어를 보신 분의 댓글이 아닐까 싶고요.
06:10마지막 댓글입니다.
06:11영화 만들 자유는 있지만 영화 비판할 자유는 없다
06:14물음표 주셨는데요.
06:16만들 자유도 있고 비판할 자유도 분명히 있겠죠.
06:19힘이 지켜야 할门은 tillsammans village
06:19seul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