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골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문제와 관련해 한국이 북한 군인들을 넘겨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로이터 통신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최근 취재진과 만나 북한군 포로 송환에 대한 비공개 합의 공개 논란에 대해 한국 헌법에 따르면 북한군은
00:17한국인이도 하다며 이같이 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0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를 우크라이나가 어겼다며 항의한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00:28우크라이나 매체인 수스필레 방송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을 생포했을 때 이전과 다른 정보를 얻었다며 파병 초기와 달리 숙련된 병사들이 배치됐다고 말했다고
00:38전했습니다.
00:39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들은 러시아로부터 경험을 공유받고 교육받았다며 드론 운용은 물론 전자전 시스템 대응 등 실전 지식과 전투 경험을 획득한 상태였다고
00:49강조했습니다.
00:50그러면서 북한군 관련 정보를 일본과 공유했다며 일본은 뛰어난 기술을 가졌지만 현대전 수행 경험이 부족한데 이는 매우 위험한 요소라고 주장했습니다.
01:00젤렌스키는 만일 러시아가 북한군 5만 명을 싸울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면 이는 수십만 명의 북한군에게 지식이 공유된다는 의미라며 일본과의 협력이 이런
01:10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1:11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