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이건 또 어떡하면 좋아요.
00:04김일정 의원님.
00:06휴미애 지사에 이어 임은정까지 반발, 무국파, 사심, 날 세우는 이재명 대통령.
00:12여권의 분열 양상입니다.
00:17중수청장 지명을 두고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었다.
00:23이런 표현이 민주당 내부에서, 특히 친명그룹 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28그런데 몇 면이 화려합니다.
00:29추미애 경기지사, 임은정, 조국혁신당 등등.
00:34지난번 명청 대전 때보다 훨씬 더 등장인물도 다양합니다.
00:38그러자 민주당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게 진짜 검찰개혁을 두고 싸우는 거냐.
00:44아니면 대통령 지지율 빠졌을 때 대통령을 흔드는 개파 싸움이냐라는 날카로운 지적도 솔직히 나오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00:52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서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했다고 그 어마어마한 비판을 해댔는데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 나오는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도전은 조희대 곱하기
01:06100은 돼 보입니다.
01:08일단 누구부터 봐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01:11추미애 지사부터 보시죠.
01:16대통령이 정면으로 맞서기를 선택했어요.
01:19그 표현도 좀 어폐가 있죠.
01:20대통령 이 사건인데 정면으로 맞선다는 것도 좀 그런데 대통령은 정면 대결에 나섰다.
01:25좌든 우유든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된다라며 비판을 한 겁니다.
01:30대통령도 검찰개혁을 빙자해 보세요.
01:33대통령 워딩에서도 빙자가 나오잖아요.
01:35빙자 검찰개혁이 요가 아니다.
01:38나는 알고 있다 뭐 이런 뜻 아니겠습니까.
01:41사심으로 인사 업무까지 좌지우지 하려해서는 안 될 것이다.
01:46너네 검찰개혁 내세우고 지금 사심으로 나 비판하지.
01:49이 뜻이에요.
01:50맞죠.
01:52그러자 추미애 지사 가만히 안 있죠.
01:54비루한 침묵보다 진실을 남길 것이다.
01:58검찰개혁 구분응선 너무리라 기대한 때 등 뒤에서 다시 총알이 날아왔다.
02:03여기서 총알 얘기를 또 왜 해요.
02:05총알 얘기를 왜 해요.
02:06누가 총알을 쐈다는 겁니까.
02:08이 배우는 누굽니까.
02:10배우 밝혀야 됩니다.
02:12총알을 쏘는 배우는 누구라는 거예요.
02:13추미애 지사.
02:14김정은 님.
02:15네.
02:16네.
02:18추미애 지사에게 직접 전화로 인터뷰로 물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25총알을 쏘는 자가 누구냐.
02:26이 배우는 누구야.
02:28정말 적당히들 좀 했으면 좋겠어요.
02:30적당히들 좀 하라.
02:33김지용 중수정장 후보자를 지명하고 9월 7일인가 아마 지명을 했을 거예요.
02:37한 달 동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02:39뭐 하는 짓이냐.
02:40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요.
02:43그렇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문제점들을 막 여기저기서 지적을 하니까
02:47청와대가 그러면 재검토해보겠다라고 그 정도 수용하고
02:51성경 홍보석이 직접 나셔서 정말 구구절절 설명을 하면서
02:56이건 청와대가 많이 참았어요.
02:58구구절절 설명을 하면서 마지막에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03:01우리가 감안해서 재차 살펴보니 국회의 임명 동의안을 보내서 청문회를 안 할 정도까지는 아닌 상황이니.
03:10치유는 아니다 이랬잖아요.
03:11그렇죠. 청문회에서 이거는 따져봐 주십시오.
03:14이런 취지 아니었습니까.
03:16그렇게 길게 1, 2, 3, 4, 5까지.
03:19그 정도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청와대에서도 얘기한 거라고 봐요.
03:24그러면 이제 뭐가 남았습니까.
03:26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행안위에서 하게 되잖아요.
03:30사보임에서 정말 궁금한 사람들 사보임이라도 해서 직접 후보자에게 물어보십시오.
03:35어벤져스가 꾸려지는 겁니까.
03:36물어보시고 정말 그래도 여전히 해소가 안 된다고 하면 부적격 의견 달면 되는 거 아니에요.
03:43이 이상은 어떻게 합니까.
03:45저는 마치 두더지 게임 있죠.
03:47하나 치면 여기서 또 튀어나오고 또 튀어나오고 그런 상황 같아요.
03:51인사권에 대한 도전으로 따지면 조희대 법원장 건과 비교했을 때 가볍지 않죠.
03:56그 이상이죠.
03:57그 이상이다.
03:58그 이상이죠.
03:58조희대 그 이상이죠.
03:59조희대 그 이상이다.
04:00너무 정도가 넘어서지 않았나 싶어요.
04:04그러면 제가 궁금한 점은 이거예요.
04:07차관급 중수청장 후보자에게 이렇게 하면 다음번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나오면 그때는 가만히 있습니까.
04:15장관 후보자 나올 때마다 모든 인사 청문회가 필요한 인사들에 대해서 가만히 있을까요.
04:21저는 이걸로 끝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04:25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습니까.
04:27좋겠습니다.
04:27이런 생각이고요.
04:28과연 민주당입니까.
04:31국민의힘입니까.
04:31이렇게 문제 얘기하는 분들.
04:34정말 좀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04:35추미애 지사 뒤에 임은정 전 동부지검장이 섰습니다.
04:40추미애에 이어 임은정.
04:42이제는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
04:46초대 중수청장 1호 중수청 수사관.
04:50반면 교사 삼을 사람이 1호 되면 안 돼.
04:52어디에도 저런 사람을 해.
04:55이런 비판을 가세했습니다.
05:02자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민 의원 박은정 의원 조국 혁신당에게도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05:11그러자 이재명 대통령.
05:13이렇게 반박했어요.
05:15일단 유시민 씨.
05:19그런 얘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
05:21조국 전 대표.
05:23수사기소 분리가 핵심.
05:24김용민 의원.
05:25이런 영상을 공유한 거예요.
05:27이재명 대통령.
05:28개혁을 주장하는 대부분.
05:30법무부 내 중수청 공수청 두자.
05:31공수청의 보안수사권 주자 두 장.
05:33검찰개혁 더 나가 보안수사 금지까지 완성.
05:36니들이 해달라고 했는데 다 해줬는데.
05:38뭘 더 이르냐.
05:39이 말이에요.
05:39쉽게 말하면 해석하면.
05:41자 그러자 여기에 재반박합니다.
05:42김용민 박은정.
05:43중수청을 법무부에 두는 방안이나 검사에게 보안수사권을 남겨두는 방안.
05:48나는 제시한 적도 없거든요.
05:50라고 반박합니다.
05:51박은정 의원.
05:52정권 교체 후 당론 변경 거쳤다.
05:54중수청에 수사하는 검사 두는 내용 규정돼 있지 않다.
05:57내가 언제 그랬어요.
05:59라고 재반박을 합니다.
06:01자 여기에 조국 혁신당까지 가세합니다.
06:04공수청의 주자고 한 건 보안수사권 아닌 보안수사 요구권이다.
06:08대통령을 반박한 거죠.
06:09그러자 청와대 조국 전 대표 과거 유튜브에 출연해서 그렇게 얘기한 적 있잖아.
06:17라고 제재 반박을 합니다.
06:21여권 관계자는 감정 싸움하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06:25조기훈 변사님.
06:26솔직히 얘기할까요?
06:27국민들 보시기에 이 싸움 유치합니다.
06:31지금 중수청이 제대로 된 수사할 수 있을지
06:35보안수사도 없어진 마당에 어떻게 경찰에게 수사를 다 맡길지
06:38국민들은 걱정하고 있는데
06:39그 말 했니 안 했니
06:42내가 반박하려 하고 있는데
06:44이러고 싸우는 게 친윤이 반윤이 유치하지 않습니까?
06:48그렇죠.
06:48그러니까 대통령이 그래서 더 이상 끌려가지 않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한 것 같습니다.
06:54맞다고 보고요.
06:54이 상황을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06:56그렇군요.
06:57지금 반대하시는 분들은 저는 두 가지가 빠져있다고 보는데
07:00첫 번째 이 논의 과정에 대한 명확한 어떤 팩트
07:05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을 안 하면서
07:07비판할 때는 나는 하지 않았다.
07:10이 단서를 꼭 붙이고 비판합니다.
07:11그런데 전체적인 논의 과정을 보면
07:14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대통령의 기존 입장 확실했고요.
07:19그 논의가 정리되는 과정이었고
07:22결과적으로 최초 제기됐던 논의보다 훨씬 더 검찰개혁이 나갔습니다.
07:26이거 부인할 수 없지 않습니까?
07:28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에 대한 의심을 전제해놓고 지금 비판합니다.
07:33두 번째 대통령에 대한 존중이 없습니다.
07:37내가 맞기 때문에 대통령이 틀렸고 내가 하는 대로 가지 않으면 끝까지 비판할 겁니다.
07:42지금 김의정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07:44중수청장 후보에 대한 재검증 절차까지 거쳤습니다.
07:47그리고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직접 두 채나 세 차례
07:51제기된 의문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했습니다.
07:54그럼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 됩니까?
07:56더 이상 뭘 어떻게 하냐?
07:57그러면 그 완결무결한 사람을 추천해 주시든지요.
08:01지금 답 없는 논쟁을 계속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08:04대통령으로서는 이제 자고 오면 하지 말고
08:07정하신 방향대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08:10네. 두 분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08:12네. 두 분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