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 무대에서 1골 2도움을 작성했습니다.

메시는 현지 시간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베냉과 친선전에 스리톱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 타임을 뛰었습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서 메시는 페널티킥으로 쐐기 골을 넣고 2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또, 자신의 A매치 득점도 126골로 늘렸습니다.

앞서 메시는 지난 8월 31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1007132027694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축구의 신 레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무대에서 1골 2도움을 작성했습니다. 메시는 현지시간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베넨과의 친선전에 쓰리톱의
00:12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00:15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서 메시는 페널티킥으로 쐐기골을 넣고 2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대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