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가석방 불만설이 불거지자 옥중 입장을 통해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00:07이 전 부지사 측은 법무부가 가석방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긋자 제도의 수정을 원한다며 정보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16우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가석방과 관련해 이 대통령에게 화가 났다는 언론 보도로 논란이 불거지자 이화영 전 부지사가 옥중 입장을 내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00:29변호인이 오랜 수영 생활을 지켜보고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것 같다며 진의와 다른 부분을 정정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00:37이번 입장에는 논란에 불씨가 된 가석방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었습니다.
00:43이에 이 전 부지사 측은 YTN과 통화해서 당연히 가석방을 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00:48다만 중요한 건 진실 규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려 담지는 않았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00:53앞서 법무부는 이 전 부지사가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선을 그었는데
01:07이 전 부지사 측은 제도 수정을 요구한다며 법무부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01:13이 전 부지사가 절도나 강도 등 일반 범죄를 저지른 이들과는 다르지 않느냐는 겁니다.
01:18이와 별개로 이 전 부지사 측은 다음 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대한 재심 청구 여부도 논의합니다.
01:26주요 국면마다 옥중 자필 편지를 냈던 이 전 부지사의 추가 입장이 나올지도 관심입니다.
01:32YTN 우종훈입니다.
01:33warum?
01:33I don't care.
01:3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