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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조수석에 앉은 부엉이 한 마리,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살피는 것 같죠.

경찰관들과 나란히 기념사진까지 찍는데, 무슨 상황일까요?

지난 8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에서 다친 부엉이를 구조했습니다.

'빅 테하노'라는 애칭까지 얻은 부엉이는 동물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데요.

사연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따뜻한 응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Texas Department of Public Safety ? West Texas Region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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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찰차 조수석에 앉은 부엉이 한 마리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살피고 있는 것 같은데요.
00:07이어서 경찰관들과 나란히 기념사진까지 찍었는데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00:11지난 8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에서 다친 부엉이를 구조했습니다.
00:19빅테아노라는 애칭까지 얻은 이 부엉이 동문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았는데요.
00:24이 사연이 알려지면서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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