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차 조수석에 앉은 부엉이 한 마리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살피고 있는 것 같은데요.
00:07이어서 경찰관들과 나란히 기념사진까지 찍었는데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00:11지난 8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에서 다친 부엉이를 구조했습니다.
00:19빅테아노라는 애칭까지 얻은 이 부엉이 동문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았는데요.
00:24이 사연이 알려지면서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