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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days ago
Description:
This is Episode 3 of the fifth Gegege no Kitaro anime dubbed in Korean. This dub is fairly rare, but I was able to find a mirror of this episode through a user on pandora.tv. There were some other episodes (including those from the third series), but they seem to have all been privated. This was downloaded directly from pandora.tv, but the quality of the video is pretty poor, and there's watermarks. Regardless, I hope you enjoy!


Gegege no Kitaro (C) Toei Animation and Mitzuki Pro.

Category

🎈
Fun
Transcript
00:17요괴들이 다 했더도
00:30그래 세상엔 학교도 필요 없어
00:38요괴 요괴들이 다 무서워 하지 마 함께 가보자
00:47요괴 요괴들이 다 무서워 하지 마 함께 가보자
01:00요괴들이 다 무서워 하지 마
01:00요괴들이 다 무서워 하지 마
01:06요괴들이 다 무서워 하지 마
01:20요괴들이 다 무서워 하지 마
01:21아 인간 여러분 유령족 타요마입니다
01:26오늘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아주 무서운 요괴 얘기를 해보죠
01:34네? 어떤 마음이 요괴를 만들어내냐고요?
01:38그 답은 요괴인 저보다
01:40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지 않나요?
02:09요괴인 저녁
02:16요괴인 저녁
02:17사여코 오빠는 영원히 네 팬이야
02:20네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면
02:22내 마음이 녹아 버릴 것만 같아
02:31누구야?
02:37누구야?
02:39뭐지? 대답해!
02:41당신도 우리 사여코에
02:43섞어주고
02:51아멘
03:26고양이 소녀 무슨 일인데 저렇게 허둥대지?
03:29뭐가 쌀것같이 급한 모양이지?
03:32타요마!
03:34쌀보내대
03:35무슨 일 있나?
03:38아버지 물 괜찮으세요?
03:41커피 목욕도 꽤 독특한데
03:44타요마 우유 좀 좀만 더 부어주라
03:46네
03:48타요마 그릴나서 큰일
03:52사건이야
03:53원인 불명의 괴병?
03:56그래 이것 봐
03:58최근 한 달 사이에 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사상태로 발견됐다
04:04이들은 며칠째 의식불명이나 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04:09당연히 그럴 수밖에 이건 요구의 짓이니까
04:12요괴라고?
04:15네
04:16벌써 확인해 봤어요
04:17뭐? 확인해 봤다고?
04:20오늘 아침에 발견된 사람
04:22지금 내가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가게에 단골손님이거든
04:26그래서 병문안 갔다 왔단 얘기야?
04:28응
04:34희미하긴 하지만 옛날에 한번 맡아본 적이 있는 요괴냄새였어
04:39그게 대체 누구 냄새지?
04:42야차야!
04:45야차라고!
04:46그럴 리가
04:55무서운 강적이었어
04:57하지만 야차는 그때 분명히 쓰러졌는데 고양이 소녀가 착각한 거 아니야?
05:02아니 그렇게 단정질 순 없다
05:04무슨 말씀이세요?
05:07야차는 원래 인간의 마음에서 생겨난 사칸태물이란 얘기도 있으니까 말이야
05:12인간의 마음에서요?
05:14질투나 증오 같은 착한 마음 말이야
05:17그렇다면 야차가 다시 나타났다고 해도 이상할 게 없다는 말씀이죠?
05:22하지만 사실이라는 이건 보통 일이 아니야
05:25또다시 많은 인간들이 영혼을 빼앗기게 될 테니까
05:30고양이 소녀 혹시 뭔가 단서가 될 만한 건 없었어?
05:34뭐? 그건 아직
05:36있지? 왜 없겠어?
05:38짜잔! 뭘 기다리셨습니다
05:41이 시대 최고의 믿음 반사하 뒤
05:44야차차차
05:49귀한 정보를 전해주려고 일부러 왔는데
05:53귀한 정보라는 게 대체 뭐냐?
05:56귀해자들한테 공통점이 있어요
06:00뭐야 이거
06:01커피에서 왜 아저씨 냄새가 나지?
06:04딴소리 하지 말고 하던 얘기나 계속 됐다
06:06미안하지만 공짜로
06:11망할 테니까 그만해
06:15귀해자는 모두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사역 후의 팬이야
06:19바이올리니스트?
06:28사역 후는 내 거야
06:36신비한 선율 야차
06:49오늘이 바로 사역 후의 신작 CD 발매 날이야
06:52인기가 대단한데
06:54각종의 해성처럼 등장해서 수많은 음악대회를 휩쓸아버린
06:59겨우 17살에 천재 미녀 바이올리니스트니까
07:04각자 이번 사건까지 알려주면서 인기가 하늘을 찔만큼 높아졌다나
07:10어째서?
07:11그게 바로 팬심이라는 거야
07:13사역 후의 정수란 미모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거든
07:17빠
07:19무슨 소리야? 사역 후의 첫 번째 팬은 바로 나라고
07:22웃기지마! 첫 번째 팬은 바로 나야!
07:25닥쳐! 또 하나 닥치고 있어!
07:28아아! 왜들 이래! 사역 후의 예쁜 걸 누가 모르나! 사역 후의 미처!
07:34아! 사역 후! 땅이! 살구름 내 거야!
07:38사역 후!
07:44아무래도 그 아이의 주변을 살펴봐야겠어
07:46걱정하지마! 그거라면 벌써 손을 써놨으니까
07:51뭐? 니가?
07:53그래! 나한테 다 맡기라고!
07:56맡기라고!
08:00오래 기다리셨습니다
08:03매니저 사타케이입니다
08:05처음 뵙겠습니다
08:07제가 괴석권 전문 명탐장 삐리릿 간사주입니다
08:11이쪽은 제조수 다염하고 이쪽은 그냥 덤입니다
08:15명탐장?
08:17덤이라니 누가!
08:18아까 나한테 맡기라고 분명히 말했지
08:21저...
08:23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시죠
08:26정말 난처하게 됐습니다
08:28그 이상한 병에 걸린 환자들이
08:30사역 후 팬이라는 것 때문에 경찰까지 왔다 갔어요
08:34이가 언론에서 냄새를 맡게 되면 꽤 시끄럽겠는데요
08:38그렇게 되기 전에 꼭 해결해야만 합니다
08:41내일 모레 첫 콘서트가 있기 때문이죠
08:45콘서트요?
08:46민니저 오빠! 순이 모셨어요?
08:52진짜 사역 후다!
09:00제가 운이색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09:03제가 반드시 지켜드릴 테니까요
09:06든든한데요?
09:09이거 참 쑥스럽구만
09:11사역 후시를 위해 자라면 불성이든 물성이든
09:15살령 하늘이 도적이란다고 해도
09:17그보다도 한 가지 묻겠습니다
09:18야!
09:20무슨 얘기죠?
09:22최근에 뭐 이상한 일 없었습니까?
09:25예를 들면 뭔가를 봤다든지 들었다든지
09:29아! 그러고 보니 기타 소리가
09:31기타요?
09:33밤에 연습하고 있는데
09:35밖에서 누군가가 기타를
09:37마치 반주라도 해주는 것 같았어요
09:40사역 후 그런 얘긴 한 적 없잖아
09:43별로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죠
09:46그냥 제 팬일 수도 있잖아요
09:49그럴지도 모르죠
09:50그 대신 아주 위험한 팬일지도 모릅니다
09:55녀석이 진짜로 노리는 건 사역 후
09:58당신이에요
10:00네
10:00오늘부터 우리가 밖을 지키겠습니다
10:04당신은 경수하고 똑같이 연습해주세요
10:11이건 일단 신변경호 의뢰비입니다
10:13감사합니다
10:17웬일로 철저히 준비했다 했더니
10:20간사하주 녀석 다른 꿍꿍이가 있었잖아
10:24꿍꿍이?
10:25그 녀석 머릿속에는 그저 예쁜 여자하고 돈밖에 없다 이 말이야
10:31미센사오리
10:32그건 오해
10:34오
10:35갔다 왔어?
10:36난 그냥 순수하게 사역 후 도와주고 싶을 뿐이야
10:40넘치는 정의감을 조치할 수가 없어서 나 생각하고
10:43간사하주
10:44그건 어떻게 됐어?
10:46나 얻어왔어
10:47응?
10:48사격 게임에 쓰는 총알 아니야?
10:50그런데 이런 건 얻어다가 뭐 했으려고?
10:53야차는 기타의 선율로 상대를 최면 상태에 빠뜨린 다음
10:56마음을 조종하고 있어
10:59먼저 그것부터 막아야 돼
11:01귀마개?
11:02이거라면 옆에서 아무리 천둥치는 소릴 해도 안 들리겠는데
11:07누가 온다
11:08우양
11:19놔
11:20저 녀석은 낮에 레코드점 앞에서 싸우던 녀석이잖아
11:24저게 야차라고?
11:37사역 후
11:39영원히 사랑해
11:41그냥 팬이잖아
11:43사역 후에 발이 울린 소리엔 누구나 마음이 흔들 수밖에 없어용
11:50유혹이야
11:56야차다
11:58누구야?
12:21저건 틀림없이 야차야
12:26야차! 그만둬!
12:30받아라! 리모컨 쉿!
12:35이봐! 이거 빨리 놓지 못해!
12:38간사주의 좀 도와줘!
12:39아들이야!
12:40귀마개를 언제까지 하고 있을거야!
12:46전아!
12:48야차!
12:53야차!
12:57너희들 누구지?
12:59아무것도 기억 안 난단 말이야?
13:02아직 희미하게 요기가 남아있어
13:05이걸 쫓아가면 야차를 찾을 수 있을거야
13:07가자!
13:12태어마! 난 새 골치 키고 있을테니까 갔다와
13:15와아악!
13:30요기가...
13:32저쪽이다!
13:34녀석이 오토바이야
13:36이 집이 야차의 소굴이야?
13:40들어가자
13:44야차!
13:58이게... 뭐야?
14:00아!
14:02영혼이야!
14:08설마요? 그건 말도 안됩니다
14:11하지만 사실이에요
14:13열 명의 영혼은 되찾았습니다
14:16영혼을요?
14:18타요마!
14:19좋아하는 사람을 독차지하고 싶은
14:22비뚤어진 마음이 야차를 낳았을거야
14:25대체 뭐죠?
14:27끈두날 깨묻은...
14:28타요마 아버님이세요
14:32그보다 더 무서운 건 사랑하는 마음이 증오로 바뀌었을 때야
14:37무슨 뜻이에요?
14:39영혼을 되찾아왔으니 야차가 화가 나서
14:42직접 사유콜을 노릴지도 모른다는 얘기야
14:45설마요?
14:47분명히 내일이 콘서트라고 하셨죠?
14:50네... 설마 중지하라는...
14:53안됐지만 지금 많은 팬들 앞에서 연주하는 건
14:57너무 위험합니다
14:59잠시만 기다려! 콘서트는 예정대로 열어도 상관없어
15:03하지만 걱정할 거 없어요
15:05나한테 삐리리 타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으니깐
15:11들어오세요
15:13실례합니다
15:18저 녀석이 일부러 그런거야
15:23연습하고 있었어요?
15:25아니요
15:27점을 보고 있는 중이였어요
15:29점이요?
15:31타로요
15:31전 운명이나 불가사의한 힘 같은 걸 좀 믿는 편이거든요
15:37천재 소녀한테 그런 면도 있었나요?
15:41전 천재가 아니에요
15:42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많이 뒤떨어지죠
15:46왜 있잖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전혀 싸게 안 보이는 사람
15:50네...
15:52농담이에요
15:53난 또 농담이에요
15:55그런데 무슨 일이시죠?
15:57역시 그 기타맨이 범인이었나요?
16:00네...
16:01그것 때문에 부탁할 일이 있는데요
16:21아무도 내가 가짜라는 걸 눈치 못 채고 있어
16:23이제 타요마가 야차를 찾아내기만 하면
16:29야차는 반드시 올거야
16:31제 아이디어 어때요?
16:33아주 완벽하죠?
16:34정말 그렇군요
16:36만일 원하신다면
16:37전속 경호원으로서
16:38앞으로도 계속 사유코를 지켜드릴게요
16:41부탁드립니다
16:44이제 사유코를 옆에 있으면서 돈도 벌 수 있겠다
16:48굿바이다 요괴골목
16:53야차는 어딨지? 어디 숨은거야?
17:19자... 함께 여쭈어 하는거야
17:22고양이 소녀! 뒤쪽이야!
17:24얍!
17:25요구만대로!
17:33밴클로평은 너무 1번
17:35사유코따랑해
17:37이건...
17:38타요마!
17:39이 사람은 이미 영혼을 빼앗긴 상태다
17:42무슨 소리에요?
17:43가짜라고!
17:44이 사람은 조종 당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17:47그럼 진짜 야차는...
18:00사유코따
18:01사유코따
18:01자책하야된 녀석은
18:06타요마 바로 넣었다
18:08설마...
18:09사유코따
18:10사유코따
18:11타요마! 고양이 소녀!
18:13들으면 안돼!
18:14녀석의 무기는 파여올릴냐!
18:16힘하기로 했으니까 걱정 마세요
18:17질리지도 않고 또 나타나다니
18:20이번엔 용서하지 않겠어!
18:23당신을!
18:26이건...
18:27다들 이미 영혼을 빼앗겨 버렸어!
18:37고양이 소녀!
18:38아버지를 무시고 어서 키!
18:40타요마!
18:46자, 니녀석이 호를 내놔라
18:54욕의 주제에 절대 인간을 해치려고 하지 않는 그 점이 바로 니녀석의 약점이다
19:00그래?
19:01자기 목숨을 잃어도 상관없다고?
19:06어째서 공격하지 않지?
19:09이 녀석한테 니 특기인 머리카락 침을 날려봐
19:15타요마! 정말 괜찮아?
19:17넌 죽는다고!
19:20리모컨 신
19:21조끼는 어딨나?
19:25왜 그러지?
19:27심각한 순람부로 바여올릴를 켤 수 없게 됐나?
19:31모두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19:34최고의 실력을 잡고 싶나?
19:38최고의 곡을 연주하고 싶나?
19:40그래, 그러고 싶어!
19:43그 소원을 들어줄지
19:52우리 맞아넣으려고 하지 않지?
19:56죽어도 상관없어, 타요마!
20:01왜지?
20:02인간을 위해선 목숨을 버릴 수도 있단 말이야?
20:05어?
20:09타요마! 대답 좀 해봐!
20:11너는 저래!
20:12타요마!
20:21사요구! 날 배신해!
20:24퓓...
20:25야챠!
20:26닌 녀석!
20:27타요마!
20:29야챠! 닌 녀석은아!
20:32용서 못해!
20:47사이 오빠
20:48영혼이다
20:51야차가 빼앗아간 인간의 영혼들이 돌아오고 있어
21:07사이오코가 자기가 한 일을 이우치면서 그동안 손에 넣은 걸 모두 다 포기했대
21:13잠깐 잠든 사이에 경험 위로 받은 돈이 없어졌어
21:18내가 매니저한테 다시 돌려줬다
21:25아야다 완전 사랑해
21:28애는 변사 질 거야
21:31뭐야
21:33만약 인간의 질투심이 야차를 낳는다면
21:36세상은 야차투성이겠지
21:48무명 한필과 마음이 통한 여자아이
21:50그리고 아이를 찾아 바닷가를 헤매는 유령들
21:53다음에도 방심하면 안 돼
21:55다음 요괴는 이 녀석이야
22:09어둠이 찾아오면 다시 눈을 뜨는 공정 요지에
22:14조용히 무덤 속을 나온 요괴들이
22:19서성거리네
22:20서성거리네
22:21우는 아이 어딨나
22:24나쁜 아이 어딨나
22:28슬피 울며 손을 들어보네
22:36요괴들아
22:41요괴들이 사는 곳은 요괴들이
22:42요괴들의 행진
22:49요괴들이 사는 곳은 요괴들이
22:54요괴들이 사는 곳은 요괴들이
22:59요괴들아
22:59요괴들아
23:00요괴들아
23:00요괴들아
23:00요괴들아
23:00요괴들아
23:01요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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