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최근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기업 대표들이 증인으로 나오자 여야는 한 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00:09더불어민주당 이강일 의원은 어제 국정감사에 출석한 티빙 최주희 대표를 향해 수천만 명의 정보를 보유해놓고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느냐고 비판하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당장
00:22영업정지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00:24국민의힘 신동욱 의원 역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구글코리아의 윤구 사장에게 굉장히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거라고 비판하면서 관련 직원의
00:36문제로 꼬리 자르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질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