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경화 주민대사가 하루 만에 말을 뒤집었습니다.
00:03어제 국정감사에서 백악관과의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했었는데
00:06오늘은 소통에 문제가 없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00:09박재희 기자입니다.
00:12백악관에 대한 소통에는 한계가 있음을 제가 시인을 하겠습니다.
00:17저도 좀 답답한 정도로 제가 하고 싶은 만큼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00:24국정감사에서 백악관과의 소통에 한계가 있다며
00:27어려움을 토로한 강경화 주민대사.
00:30발언 하루 만에 주미 한국대사관이 소통에 문제가 없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00:38주미 한국대사관은 이 발언이 대사 본인이 원하는 만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라며
00:45더 긴밀하고 자주 있었으면 한다는 차원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51한편 대사관은 강대사가 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00:55불의의 사고는 아니라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01:00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것과 배치된다는 해석이 나오자 부인한 겁니다.
01:16대사관은 해당 발언은 우리 정부가 기존에 밝힌 특정 표현이 맞는지에 대한 취지가 전혀 아니었다고 진화에 나서자
01:25한동안 무소속 의원은 청와대는 말 바꾸라고 압박하지 말라며 비판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박재희입니다.
01:40채널A 뉴스 박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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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채널A 뉴스 박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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