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00:05김종석의 첫 번째입니다.
00:08오늘 이분 자주 등장합니다.
00:12민주당의 서영교 의원, 법사위원장이죠.
00:15어제 있었던 탈북 어민의 강제 북송 사건 항소심에서
00:20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핵심 참모들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00:26강제 북송의 위법성을 인정하면서도 형의 선고를 유예했던 1심보다 무거운 판결인데요.
00:34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이 선고 결과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여야가 강하게 맞붙었습니다.
00:56남한으로 오면 함께 살아야 되는 거에요.
00:59충격적이었습니다. 말씀처럼.
01:0216명을 살해한 사람들이 땅으로 왔는데
01:0616명을 살해했다는 증거가 어딨어요? 북한의 주장이지.
01:10그거는 다 체크돼서 나온 건데. 세상에.
01:14우리 말을 못 믿어도 북한 말을 믿습니다.
01:16아니 이거는 우리 아니 법원 판결을 한 거를 법사위원장이 충격적이라고 말하고 시작하면 어떻게 부정감사가 되겠습니까?
01:2416명을 살해한 흉악범들을 그러면 데리고 있으란 말이에요?
01:28위원장 말이 맞으면 그 사람들 총살 됐을 거예요.
01:32살인조사야 살인방조모.
01:34아니 무슨 얘기에요.
01:36아 주택은 왜?
01:37재판을 죽으란 건데 북한 말 듣거에요.
01:41북한이 그렇게 감상되면.
01:46대한민국 국민입니다.
01:48대한민국 국민입니다.
01:50대한민국 국민입니다.
01:51어떻게 해요?
01:5316명 사령사나?
01:5516명 누가 살해했답니까?
01:57와 마스오스 치고 있네.
01:59사령사도 대한민국 국민이라고요.
02:01이 사람들도 아시게요.
02:06법사위에서 여야 의원들이 싸우는 건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니까 일단 그건 접어두더라도요.
02:11앞서 리포트에서도 봤듯이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내일 있을 선고에서 오세훈 시장에게는 징역형 내려달라고 했고 이미 나온 어제 저 강제 북송 사건
02:22항소심 징역형 이미 나온 선고에는 닫아둘 수 없다는 발언을 한 겁니다.
02:29그리고 야당에서는 계속해서 서영교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따져묻고 있는데요.
02:36오늘 국정감사 저 자리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또 연출됐습니다.
02:42연어와 술은 있었습니다.
02:48연어와 술과 관련한 것은 술을 사고 담배까지 산 계산서 영수증 법인카드 내역 전부 다 다 밝혀졌어요.
03:08민주당도 잘못하면 잘못한 것이고요.
03:12민주당도 잘못하면 잘못한 것이고요.
03:14웬당 회의를 이렇게 만든다니까 진짜.
03:16아니 내가 이걸 체크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이렇게 현혹될 수가 있어요.
03:23아니 그거는 민간 위원들이 질문을 하면서 하는 거예요.
03:26무슨 위원장이 하는 말이 다 진실이요.
03:29여러분 중에서 너는 이게 거짓말을 덜하시는 겁니다.
03:32이 부분은 내가 한 말이 맞는 말이고 진실입니다.
03:35알겠어요.
03:37알겠어요.
03:37알기 뭘 알아.
03:38공정도 다 위원장 하시고 유학여대 학생 회장 하시고 위대하십니다.
03:42회의 진행하세요 빨리.
03:43예의 좀 지키세요.
03:45예의 좀 지키세요.
03:47내가 틀린 말 했나?
03:49리바이버를 해드린 거예요.
03:50본인의 경력을.
03:52네.
03:53여기서 정확한 건.
03:55또 시작이 돼.
03:55또 시작이 돼.
03:56아 이거 참.
03:58아니 저 팩트찾는 확실히 해야 되는 거 같아요.
04:00공간 해요 팩트찾.
04:04예.
04:05저 말에 제가 뭘 더 덧붙이지는 않고 저건 영상으로만 갈무리하겠습니다.
04:09고맙습니다.
04:09고맙습니다.
04:09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