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영원히 남남으로 살자며 국경에 진행하고 있는 이 영구화 공사 그 실체가 김여정 시찰로 드러났습니다.
00:073m 높이의 콘크리트 장벽 그리고 3중 전기 철책 실체를 볼 수 있었는데요.
00:13서창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8북한이 공개한 사진 속 보이는 콘크리트 벽.
00:21160cm로 추정되는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의 길을 훌쩍 뛰어넘는 만큼 최대 3m 높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00:31사람은 물론 전차도 쉽게 뚫을 수 없는 강도로 추정됩니다.
00:44김여정 부장이 둘러본 전기 철책은 3중 구조입니다.
00:488가닥의 전기줄을 넘어가면 가장 높은 전기 철책이 있고
00:53그 다음엔 전선 3줄 가시 철조망이 나타납니다.
01:08우리군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용 목적과 함께 주민이나 북한군의 탈북 차단 의도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01:18장벽처럼 길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죠.
01:23김부장 시찰 장면을 보면 새로 닦은 듯한 전술 도로도 보입니다.
01:29평지가 이어지는 만큼 산악지대인 동부보단 서부전선일 가능성이 높은 걸로 관측됩니다.
01:35위성 사진으로 파주 부근의 북한 접경지역에 길게 들어선 방벽이 포착됩니다.
01:42정부는 김부장이 다녀간 곳을 JSA 부근으로 보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01:46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48KBS 뉴스 서창우입니다.
01:52KBS 뉴스 서창우입니다.
01:57KBS 뉴스 서창우입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