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김지영 후보자
00:30김지영 후보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 그리고 한동훈 의원을 정치검사로 지목했습니다.
00:36오늘의 첫 소식 최주연 기자입니다.
00:39민주당 내에서 친윤 검사라고 후보자를 공격을 합니다.
00:45친윤이 아닌가요?
00:47아닙니다. 솔직히 중수청장 자리가 친윤이냐 아니냐.
00:54친윤이 아니라고 답한 김지영 중수청장 후보자가 정치검찰 1호로 뽑은 건 바로 이 사람이었습니다.
01:27윤 전 대통령과 아예 친분조차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1:31친윤 검사, 우리 후보자님이 그 정도로 우리 윤석열하고 가까웠습니까?
01:39안 가깝습니다. 근무 연이나 개인적 연이 없습니다.
01:43친윤 딱지가 붙어있는 건 사시지 않습니까?
01:46일부 언론이 그렇지만 저는 동의 못합니다.
01:49일부 여당 의원들은 오히려 반윤이라며 김 후보자를 거들었습니다.
01:56윤석열 검찰총장의 장음옥, 최은수 사건.
02:01수사가 미진하다는 이유로 재기 수사 지시했죠?
02:05네, 그렇습니다.
02:06광주 고검 차장검사로 좌천됐잖아요?
02:10네, 그렇습니다.
02:11이 정도면 반윤 아니에요?
02:18야당 의원은 자리를 위해 변신했다고 질타했습니다.
02:22검수 안박에 공개적으로 반대까지 하신 걸로 아는데
02:26그런 분께서 이제 청장 후보자가 되니까
02:30검찰의 과거를 폐단이라고 하십니다.
02:34이게 자기 반성입니까?
02:36아니면 자리를 위해서 그냥 하시는 말씀입니까?
02:40어떤 자리 때문에 말을 그렇게 한 건 절대 아닙니다.
02:43그래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막건선은 외부 확률가 없다고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까?
02:50네,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02:53채널A 뉴스 최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