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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19일 청계광장에서 대사증후군 검진과 건강 상담을 위한 부스를 운영합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과 고혈압 등 5대 위험 요인 가운데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시는 특별한 증상 없이 이런 위험 요인이 쌓일 수 있어 예방과 관리가 중요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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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19일 청계광장에서 대사증후군 검진과 건강상담을 위한 부스를 운영합니다.
00:07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과 고혈압 등 5대 위험요인 가운데 3가지 이상이면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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