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됐던 26살 남성, 김성우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00:09서울경찰청은 오늘 신상정보오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존속 사례와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김성우의 신상 공개를 의결했습니다.
00:18심의위는 피해의 중대성과 범행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면 신상 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00:28김성우는 지난 11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문정동에서 50대 장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아내를 강제로 차에 태워 달아난 혐의를
00:38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