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모를 흉기를 찔러서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김성우가 오늘 구속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집니다.
00:09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32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아내를 납치해서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김성우 오늘 구속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지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시는데요.
00:41기자들이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취재진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00:48김성우가 지난 11일 새벽 5시 40분쯤에 문정동에 있는 장모 거주지를 찾아가서 장모를 흉기로 찔러서 살해를 했고요.
00:57그 혐의로 구속 송치되는 겁니다.
01:00김성우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하면서도 이거는 우발적인 범행이다라고 주장을 했는데요.
01:07지금 김성우가 송치되는 모습을 다시 보고 계시고요.
01:11김성우가 흉기 두 점을 미리 준비한 점을 근거로 계획범죄에 지금은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01:17자 관련된 소식은 들어온 대로 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는데요.
01:21김성우 지금 송치되면서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모습 확인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