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현장 카메라는 고속도로 졸음심터로 갔습니다.
00:04화장실 바로 옆에서도 줄줄이 노상 방뇨를 하는 바로 이곳 말입니다.
00:09급하다고 아무데서나 볼일을 본다면 그 피해는 누가 감당해야 할까요?
00:14볼일은 화장실에서 보라는 단순한 기초 질서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장.
00:19권경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4돌아온 건 맞지만 차 대기도 전에 볼 줄은 몰랐습니다.
00:40졸음운전 피하라고 만든 쉼터입니다.
00:43급한 볼일 보라고 화장실도 있습니다.
00:46그런데 있는 화장실 두고 이럽니다.
00:57이런 겁니다. 화장실이 코앞입니다.
01:01그런데 사람이 줄을 서 있으니 못 기다리겠다 싶어 선택합니다.
01:06화장실 저기 있는데 아까 여기서 볼일 보시던데요.
01:09그런데 이게 너무 급하면 내가 쌀 수는 없잖아.
01:12너무 불가피하시잖아요.
01:14미안해.
01:15내가 아가씬들 한 얘기를 너무 급해.
01:18내가 쌀 수 있어.
01:19여기서 여기 젖었어.
01:21이런 상황이 줄줄이 나옵니다.
01:24선배.
01:25선배.
01:36관광버스 오면 더 난리입니다.
01:38마침 왔습니다.
01:40우르르 내립니다.
01:42그리고는 외칩니다.
01:46남자가 말한 저기가 여기입니다.
01:49무리지어 이럽니다.
01:50이유는 있습니다.
01:59휴게소만큼 크지 않은 화장실에 사람이 갑자기 몰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02:05그러다 보니 경계도 무너집니다.
02:07남자 화장실에서 나오는 여자입니다.
02:26급한 사정 있다 해도 다 같이 조성한 무질서가 누군가에겐 날벼락입니다.
02:31오줌 싸는 건 애교로 봐줄만 해.
02:34넘어와서 똥까지 싸고 여기가 빤스까지 다 벗어덮고.
02:36명절 때는 화장실이 모자라잖아요.
02:39여기 우리 집 화장실 가서 앉아있어요.
02:41졸음심터랑 딱 붙은 땅 주인입니다.
02:45자기 땅 향해 다 이러니 환장한답니다.
02:48여기서부터 쫙 끝에서부터 쫙 저기까지 놓은 땅인데 난리가 아니에요.
02:55난리가 아니에요.
02:56바로 여기가 되고 여기서 싸요.
02:58혹시 하지 말라고 해보셨어요?
02:59욕이에요.
03:00아 뭐라고요?
03:01잠시 좀 물 부리는데 그걸 갖다가 뭐라고 하냐고.
03:05그 정도예요.
03:06그냥 한국사람 다닌.
03:08졸음심터가 전국에 253곳입니다.
03:11이용객 몰릴 때마다 질서가 무너진다면 관리 방식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03:17그래서 이제 주차, 면수나 뭐 이런 것들을 따라가지고 부지에 따라서 이제 저희가 사실.
03:23졸음심터의 역할은 졸음 예방이거든요.
03:25주말에 차량이 너무 많으면 당연히 몇 개 현실적으로 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03:30현장 카메라 권경문입니다.
03:32연장 Folks
03:34전국의의 역할은
03:38Brennan
03:38nhi往에
03:39메뉴Rock
03:40인정
03:40방송 요
03:40펌
03:46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