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시가 대규모 정비사업 중심으로 시행해온 조합설립 비용 지원을 올해부터 모아주택까지 늘립니다.

대상은 모아타운에서 새로 조합설립을 추진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나 소규모재건축사업장으로 토지 등 소유자가 100명 이상인 곳입니다.

시는 올해 20곳 안팎을 선정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와 주민협의체 수당 등을 구역별로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20150638756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시가 대규모 정비사업 중심으로 시행해온 조합 설립 비용 지원을 올해부터 모아주택까지 늘립니다.
00:08시는 올해 20곳 안팎을 선정해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체 용역비와 주민협의체 수당 등을 구역별로 최대 1억원 지원할 예정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