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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전주판 도가니' 사건으로 폐쇄됐던 전주의 옛 자림원 부지가 장애인의 자립과 교육·고용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현재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에 직업 중점 특수학교와 고용교육연수원 등 장애인 복합커뮤니티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옛 자림원은 시설 관계자들이 여성 장애인들을 수년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난 2015년 폐쇄됐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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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주판 도관이 사건으로 폐쇄됐던 옛 자립원 부지가 장애인의 자립과 교육, 고용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바뀝니다.
00:09전북은 직업중점특수학교와 고용교육연수원 등 장애인 복합 커뮤니티타운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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