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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프로축구 전북 공격수 티아고가 32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뽑혔습니다.

티아고는 지난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전반 32분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15분 쐐기골까지 넣으며 맹활약했습니다.

이 경기는 32라운드 베스트 경기로 선정됐고, 전북도 베스트 팀에 뽑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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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주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프로축구 전북 공격수 티아고가 32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뽑혔습니다.
00:07티아고는 지난 18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0:16전반 32분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15분 쐐기골까지 넣으며 맹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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