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제가 고른 뉴스는 바로 이겁니다.
00:04이거 또한 조금 전에 들어온 뉴스죠.
00:07이진숙 직원액이 헌법재판소에서 제동이 걸린 것 같습니다.
00:12국민의힘의 초선 이진숙 의원, 열흘 전쯤에 과방위 국정감사에서요.
00:18윤석열 정부 당시 방송통신위원장이었기 때문에 이해충돌 이유로 재척이 될 수밖에 없다.
00:25당시 여당은 이걸 강하게 주장했었고요.
00:27이진숙 의원이 최근 헌재 낸 효력전지 가처분 신청이 조금 전 일부 인용이 된 겁니다.
00:37이진숙 의원을 퇴장시켜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00:41총특표수 열대표 중 가열대표 부영표로 2026년도 국정감사 이진숙 의원 제체의 건은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00:52다시 한 번 과방위 민주당의 폭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분노와 함께 과방위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 제가 대신 수치심을 느끼게
01:08됩니다.
01:09숫자가 많다고 해서 정의가 아닙니다.
01:12저렇게 열흘 전쯤 재척 이후에 KBS 국감에서 이진숙 의원이 질의권 보장을 요구했지만 결국 허용되지 않으면서 당시에도 여야가 강하게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01:27저는 이진숙 의원이 적어도 기본적인 인간의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나가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01:37이런 파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잖아요. 즐기고 있습니까?
01:41지혜 씨 웃으면서? 지혜 씨 웃으면서 즐기고 있어요, 지금?
01:44무슨 소리야, 지금? 내가 왜 시시로 하고 있어?
01:47반말하지 말아요.
01:48누가 반말했는데?
01:49반말하지 말라고.
01:51이게 와서 참 말지도 못하고.
01:58다른 사정이 없는 한 저는 이진숙 의원님께 오늘 발언을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02:17그런데요, 조금 전 헌법재판의 판단대로 이진숙 의원의 재척이 헌재에서 일부 가로막히면서요.
02:26이진숙 의원은 내일 열리는 방미통위 국감에 참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02:32하지만 일부 재척이 됐다, 일부 인용이 됐다.
02:36그러니까 이진숙 의원은 본인과 관련된 네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질의할 수 없습니다.
02:42오늘 헌재 일부 가처분 인용에 대해서 국민의힘은요.
02:45민주당이 의속소로 밀어붙이는 재척안이 얼마나 명분 없는 입법 폭주 행위였는지를 드러내는 결과였다고 평가했고,
02:53반면 한 민주당의 과방위 관계자는 이진숙 의원을 둘러싼 문제를 헌법재판소가 오히려 일일이 인정한 것이라고 맞받아셨습니다.
03:03한글자막 by 박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