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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부산 부전동에 부산엔지니어링센터를 추가 신설하기로 하고 부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부산 중구에 엔지니어링센터를 세운 한화는 부전동에도 2천7백평 규모 센터를 신설하고 오는 2028년까지 상선과 해양플랜트 분야 설계·연구개발 전문인력을 신규채용한다는 방침입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센터 신설이 단순한 연구시설 확충을 넘어 수도권에 몰린 고급 연구개발 인력과 기업 핵심 기술 기능을 부산으로 유도하는 산업구조 전환의 계기가 될 거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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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화 오션이 부산 부전동에 부산 엔지니어링 센터를 추가 신설하기로 하고 부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00:08지난해 부산 중구에 센터를 세운 한화는 부전동에도 신설하고
00:132028년까지 상선과 해양플랜트 분야 전문인력을 신규 채용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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