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사법 리스크를 털어냈습니다.
00:06오 시장이 중점을 두었던 청년지원책이나 주거정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00:12자세한 내용, 이향원 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5이 기자, 1심을 뒤집고 2심 무죄가 나왔는데 서울시 반응은 어떻습니까?
00:20항소심 선고가 생중계로 진행되면서 서울시 내부는 숨을 죽이고 재판부 발언 하나하나를 지켜봤습니다.
00:27제가 시청 기자실에 있는데 출입 기자들마저 화면에 집중할 때 선고 결과를 주시했습니다.
00:33무죄 선고 직후 시 직원들이 있는 사무실에 가보니 들뜬 분위기로 술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00:39오세훈 시장이 첫 5선 고지를 밟은 지 넉 달여 만에 1심을 뒤집고 사법 리스크를 털어내면서 시정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는
00:48기대감을 보인 건데요.
00:49실제로 오 시장은 선고 직후 더 열심히 일해 시민들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0:55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점을 뒀던 정책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01:01호준석 서울시 대변인은 삶의 질 특별시, 외로움 없는 서울, 약자 동행, 청년 지원 등
01:07오 시장의 중점 정책을 더 힘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01:12지금까지 서울시청에서 YTN 이영훈입니다.
01:14네, 두 번째 분이 공연이 정책을 더 había지 못한 것을 다 보여주죠.
01:15네.
01:16네.
01:16네.
01:16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