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손목 닥터 9988과 체력장을 통한 서울시민들의 건강수명 늘리는데 정말 모든 정성을 기울이겠습니다.
00:11사실 기대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건강수명은 오히려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00:19많은 분들이 많이 걷고 달리시지만 평균적인 건강수명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00:25서울시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일 각별히 신경을 쓰겠고요.
00:30외로움 없는 서울을 비롯해서 도시민들은 다 마음이 허하고 외롭습니다.
00:35그런 서울시가 이제 외신들도 주목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에 굉장히 많은 성과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00:44이런 보도가 글로벌 언론에 의해서 많이 다뤄지고 있는데요.
00:49얼마 전에 있다 플레이스를 문을 연 것처럼 외로움 안녕 120이라든가 혹은 마음 편의점과 같은 이런 시민들께서 정을 나눌 수 있는
01:03공간을 많이 만들면서
01:04정서적으로 외롭지 않은 그런 서울 그리고 야간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골목상권이 살아가는 그런 서울 챙겨가면서 경제도 활력이 생기고
01:15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활기가 느껴지는 그런 삶의 질특별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셈입니다.
01:32네.
01:35이제 총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1:40그런 만큼 분열된 모습의 국민의힘 보다는 단합된 모습의 통합된 모습의 국민의힘이 아마 시민 여러분들께 또 국민 여러분들께 마음의 위안도 드리고요.
01:55또 지금 이재명 정부가 굉장히 국민들께 많은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는데 부동산 문제를 비롯해서 하나된 힘으로 단합된 힘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그리고
02:08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정당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02:12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조금씩 다르고 철학이 조금 다르신 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2:23네.
02:37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이 굉장히 특히 서민분들께 많은 아픔을 드리는 방향으로 지금 가격이 트리플 강세라고 그러죠.
02:50매매 가격이 오르는 것도 문제지만 전세, 월세가 올라갑니다.
02:56전세 물량이 줄어들고 그래서 전세, 보증금이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월세도 올라가고 이렇게 해서 정말 서민 여러분들, 취약계층 여러분들이 많은 고통을
03:08호소하고 계십니다.
03:09해법은 결국 실거주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데 있는 현재의 정책의 방향을 전환하는 건데요.
03:16정말 입이 아프게 여러 번 정부에 건의를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마이동쿵입니다.
03:24계속해서 목소리를 높여서 부동산 정책이 본 궤도에 올라서 정말 고통을 겪고 있는, 주거비 상승 때문에 고통을 겪고 계시는 서민들이 조금이라도
03:36고통을 덜 수 있는 방향으로 정부에 많은 건의를 하고 또 정책 대안을 제시를 해서 관철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3:44질문 있으시지만 한 분만 고맙겠습니다. 박 기자님.
03:48민주당 지도부는 아니지만 어제 민주당 일각에서 국제선고 이후에 고의대 법원장 편의관을 언급하는 그런 목소리도 있었는데 여기를 했을 때 어떻게 보신지?
03:58고맙습니다.
04:00사법권의 독립은 다른 두 권력이 존중할 때 지켜지는 것입니다.
04:06사법부는 한결을 할 재량권이 있을 뿐이지 행정권처럼 그렇게 휘두를 수 있는 힘이 있는 부서가 아닙니다.
04:17그렇기 때문에 국민적으로 사법권이 존중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이 돼야 하고 그리고 행정권과 입법권이 가지고 있는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을 때
04:29비로소 사법권의 독립이 보장이 되고 지켜지는 것입니다.
04:34일각에서 특히 민주당 쪽에서 선출될 선출된 권력임을 빙자해서 선출 권력이 삼권이 위에 있는 것처럼 그런 착각을 하는 듯한 발언들이 수시로
04:48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4:50그런 발언들은 헌법 교과서 어디에도 없는 그야말로 무도한 발언들입니다.
04:56사법권을 존중할 때 비로소 사법권의 독립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삼권분립의 기초가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05:05지금 다수당임을 근거로 해서 지나치게 권력을 휘두르는 행정권과 입법권이 자제할 것을 촉구하고요.
05:17사법부의 독립이 진정한 의미에서 이루어질 때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삼권분립의 뿌리가 튼튼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5:26집권당의 자제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