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에서 룰라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한 가운데 경쟁자였던 보호소나루 상원의원이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00:11보호소나루는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 마감 시한이 갑자기 2시간 연장된 건 브라질 역사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이번 선거는 무효화해야 한다고
00:22주장했습니다.
00:22이어 연방대법원에 포진한 룰라의 측근들이 경기 도중 게임의 규칙을 바꿔 브라질 국민 간의 평등을 훼손했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