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흡연하면서 전자담배는 그래도 덜 해롭겠지 위안삼는 분들 계실 텐데요.
00:06정말 그런지 정부가 시중담배를 종류별로 검사해 공개했습니다.
00:11과일양 같은 첨가물에 대한 규제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00:14유주은 기자입니다.
00:18점심시간 뒤 3, 3, 5호 담배를 피우러 나온 직장인들.
00:22담배를 고른 기준을 물어봤습니다.
00:24연초가 훨씬 강해서 연초를 한번 피면 시간이 좀 지나야 다시 피거든요.
00:31냄새 안 나는 게 제일 큰 이유고요. 조금 덜 유해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긴 해요.
00:37정부가 그동안 니코틴과 탈의 정도만 표시하던 담배 속 유해 성분 함량을 처음으로 자세히 검사해 공개했습니다.
00:46일반 담배에선 니코틴과 일군 발암물질 11종류가 나왔고
00:51관련형 전자담배 역시 니코틴과 발암물질 4종이 검출됐습니다.
00:56자세히 살펴보면 니코틴과 타르, 포르마이데이드 등이 공통적으로 검출됐습니다.
01:03식약처는 전자담배에서 유해 성분이 덜 나왔다고 덜 해로운 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01:09특정 성분이 적게 검출되었다고 해서 그 제품의 건강 위험이 낮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01:18정부는 담배에 향과 맛을 내기 위해 들어가는 첨가물 역시 유해성을 분석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28샌� intent
01:30촬영자리
01:32상단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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