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 스마트 안경을 사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고 당국의 감독도 대폭 강화되면서
00:06수능을 앞둔 수험가에도 뿔테안경주의보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3우리나라에서 수능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크죠. 오죽하면 시험 전엔 미역국도 먹지 않고 머리도 감지 않는다 이런 속설도 있을 만큼
00:21수험생들은 컨디션에 지장이 갈까봐 사소한 변화조차 극도로 꺼리는데요.
00:26안경은 또 태만 바꿔도 어지럽고 눈에 피로가 올 수도 있어서 큰 시험 앞두고는 바꾸지 않는 게 보통입니다.
00:34그런데도 수험가에서는 뿔테안경을 조심하자는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00:40전자기기가 들어갈 수 없는 얇은 금속태나 무태 혹은 콩택트렌즈로 바꿔야 할지 고민하는 글들이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00:49스마트 안경은 카메라나 마이크까지 탑재해 AI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기기로
00:54외관상 일반 뿔테안경과 구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01:01시험 도중 안경, 애꿎은 수험생만 시험 도중에 안경 검사를 하게 되면 애꿎은 수험생들만 고민을 하게 되죠.
01:111분 1초가 아쉬운 수능 시험장에서는 감독관에게 안경 검사를 받는 것만으로도 페이스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01:17현재로선 스마트 안경을 가려내는 데에 감독관의 유관 판단에만 의존해야 하는 만큼
01:23애꿎은 일반 수험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1:283분 1초 Out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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