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화면 보시는 것처럼 단순히 불길만 거센 게 아니라 검은 연기들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주면 주변의 주민분들 대처하는 것도
00:08그냥 단순히 불길을 불길에 대처하는 것 말고도 좀 유해물질에 대처하는 방법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00:15네. 말씀드린 대로 연기 자체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들을 최대한 차단하시는 게 오히려 조금 더 안전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재난문자로도
00:23창문들을 다 닫으시라 이렇게 문자들이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창문들 가급적으로 잘 닫으시고 또 이를테면 에어컨이라든지 또
00:31이를테면 여기 공기청정이라든지 외부 공기를 안쪽으로 들어오는 이런 기기들 같은 경우에 요구기간 한 하루 이틀 정도는 이런 것들을 꺼두시는 게
00:39오히려 조금 더 나으실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0:42또 한편으로는 외출하실 때도 사실은 마스크 이런 방진 마스크라든지 혹은 일반적인 마스크 같은 것들을 착용하셔서 유해물질들이 호흡기로 직접 침투하는 것들
00:51이런 것들을 좀 최소화하시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하실 수 있습니다.
00:55다만 이제 한 가지는 이렇게 화재가 발생했을 때 치명적인 치명성이 굉장히 높거나 이런 연기들은 아니거든요.
01:01왜냐하면 이제 주변으로 퍼지면서 이제 희석이 되기 때문에 당장 바로 증상은 나타나진 않지만 말씀드린 대로 연소 생성물들이 이런 것들을 이제
01:10많은 호흡을 통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쌓이면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01:14이런 상황들 좀 유념하시면서 조금이라도 기침이라든지 가슴이 답답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느끼신다면 바로 의료기관에 가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01:25치명성이 바로 이렇게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 오늘 화재가 진화된다 하더라도 좀 상당 시간 동안에는 환기 자제 그리고
01:34마스크도 착용을 좀 필수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은 그런 상황입니다.
01:39그런데 지금 도심부에 보면 이런 타이어 또는 자동차 부품을 다량으로 보관하는 그런 시설들에서 이렇게 화재가 날 경우에 대비해서 뭔가 좀
01:49다른 소방 대비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01:52사실은 말씀드린 대로 사실 가연성이 굉장히 높고 또 타이어 판매점 같은 경우 타이어 양 자체가 대부분 가게마다 타이어들을 엄청나게 많은
02:00양들을 쌓아놓고 보관하고 있거든요.
02:02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대부분 이런 점포들 이런 애들이 사실 소규모이다 보니까 소방시설 입장에서는 대부분 제외가 돼 있는 이런 상황들입니다.
02:11그렇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건물 자체적인 어떤 화재를 진압하거나 또 이런 것들에 대한 대비할 수 있는 설비들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02:19그래서 사실은 이런 것들을 뭔가 시설들로서 안전하게 해라라고 하는 것들은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들인데요.
02:26다만 이제 타이어 판매점 가연성이 높은 물질들이 많다고 한다면 이런 것들을 적취하거나 보관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양들이 한꺼번에 있지 않게끔
02:34한다든지
02:35혹은 또 이런 것들을 쌓아두더라도 조금 더 쌓아둔 차는 일정 관계 이상 미경을 시켜서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연속적으로 다
02:44타면서 위험해지는 상황이 안 되게끔 하는 것들.
02:46이런 것들은 좀 신경을 써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싶고요.
02:49주변에 가까이에 다른 인적 건축물이나 집들이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화재가 발생할 때 주변으로 확대되지 않게끔
02:57그래서 이 점포에 외장재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가연성이 적은 것들 또 그쪽으로 창문이 나있다면 창문 같은 경우도 사실 이런 부분들을
03:04막아서
03:04화재가 이 개구부를 통해서 화염들이 옆 건물로 옮겨붙는 이런 상황들을 좀 더 차단하는 이런 정도는 조금 갖춰져야 되지 않을까 싶은
03:12생각이 있습니다.
03:1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