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현대차그룹은 새만금에 들어설 AI 데이터센터를 내년 3월에 착공해 2030년 초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오늘(30일) 주요 계열사들이 투자 참여를 확정했다며, 다음 달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 두 곳도 설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인 한 곳은 데이터센터 건축과 기반시설 구축을 맡고, 다른 한 곳은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인 GPU를 확보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약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AI 밸리 투자 계획에 포함된 것으로, 현대차는 AI 데이터센터로 자율주행과 로봇 등 AI 기술을 개발하고 차량 개발 역량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1030140053994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현대차 그룹은 새만금에 들어설 AI 데이터 센터를 내년 3월에 착공해 2030년 초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0:08현대차는 어제 주요 계열사들이 투자 참여를 확정했다며 다음 달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 두 곳도 설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