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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동전 크기만큼은 발라야 한다?
충분히 발라야만 자외선 차단 가능!

#아이엠닥터 #노화 #기미 #피부 #피부관리

베테랑 건강 박사들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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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기미관리의 진짜 승부는 오히려 여름이 아닌 지금입니다.
00:11왜요?
00:15무엇보다 겨울에도 색소 침착에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 노출은 계속 돼요.
00:22특히 겨울에 눈이 올 거잖아요.
00:26눈 쌓인 환경에서는 눈 표면에서 자외선이 반사가 돼요.
00:30그러면 이 자외선 양이 심지어 2배까지 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00:36이 반사광은 되게 무서운 거죠.
00:38무섭네요.
00:39스키장에 가면 살이 많이 타잖아요.
00:41맞아요.
00:42맞아요.
00:43그래서 결국은 가을과 겨울에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여름 동안 짙어진 색소를 관리할 시기를 아예 놓쳐버리는 거고요.
00:53그리고 다시 또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을 맞으면서 기미는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짙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01:02안돼 안돼.
01:03그래서 지금 이 시기는 여름이 남긴 기미를 관리하고 다음 색소 침착을 예방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
01:14바로 기미 관리의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1:20그렇군요.
01:21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미.
01:24저도 정말 기미 때문에 방송할 때마다 막 커버하고 그러거든요.
01:30이거 도대체 왜 생기는 건가요?
01:32결국에 멜라닌 색소 때문에 생기는 건가요?
01:35맞습니다.
01:36그런데 여기에는 조금 아이러닉한 사실이 하나 있어요.
01:41흔히 멜라닌이라고 하면 기미나 잡투를 만드는 나쁜 색소다.
01:46이렇게 생각하시죠?
01:47그렇죠.
01:48네. 지저분하게 되니까.
01:50피부 태우고.
01:51맞아요.
01:52그런데 사실 이 멜라닌은 원래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색소예요.
01:59뭐 한다고요?
02:01아주 중요한 거죠.
02:02쉽게 말하면 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검은 양산을 쫙 펼치는 것 같이 그런 원리인 거예요.
02:11양산인가?
02:12이해가 속속되네.
02:13내 몸에다가.
02:14그렇죠.
02:15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피부에 자외선 같은 자극을 계속 반복적으로 받으면 멜라닌 생성이 너무 많아지면서 색소 침착 같은 게 생기면서
02:27얼룩덜룩 미워지는 거예요.
02:29그러니까.
02:31결국 기미 관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도 피부에 들어오는 자외선과 같은 자극을 줄여주는 거거든요.
02:40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02:42그러면 자외선 차단제 잘 발라야겠죠.
02:44그럼요.
02:45양을 얼마나 바르세요?
02:47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한번 컨디션에 따라 다른데 한번 짜요.
02:51그만큼 바르는 거죠.
02:53짠만큼만?
02:54짠만큼.
02:55저는 약간 이렇게 고양이처럼 이렇게 이렇게 고양이 수염처럼 이렇게 바르고 이마에 한번 쫙 해서 그다음에 이렇게 톡톡톡 두드려서 바르거든요.
03:06동그랗게 양을 갖다가 측정해 보기는 힘들었던 것 같아요.
03:10저는 뭔가 이렇게 10원짜리 동전 정도?
03:1310원?
03:13약간 얇게 펴바르는 편이에요.
03:15요새 10원짜리가 조그만해져서 좀 헷갈리거든요.
03:20그러니까.
03:20옛날 10원짜리는
03:21요새 10원.
03:22요새 10원짜리.
03:23요새 10원이요?
03:24네.
03:24저랑 좀 비슷하신 게.
03:26아 그래요? 나이 씨도?
03:26저도 되게 조금 발라요.
03:28왜냐면 저는 좀 답답해서.
03:29그래서 조금 발라요.
03:31한 새끼손가락 반마디?
03:34다들 이렇게 제대로 안 바르고 있습니다.
03:37제대로는 얼마나 발라야 되는데요?
03:39이 10원짜리는 너무 작아요.
03:41아 그래요?
03:42조금 돈을 쓰세요.
03:43500원짜리 동전.
03:44500원짜리.
03:45500원?
03:46거의 2배, 3배.
03:47그럼 되게 크네.
03:48꽤 크죠.
03:49그 정도를 발라야지.
03:51우리 겉에 써있는 SPF, PA에 적혀있는 그 정도의 차단이 제대로 되는 거예요.
03:58그렇구나.
03:58근데 그게 제대로 안 되게 바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거예요.
04:04그러니까 먼저 한 마디를 짜서 큰 부위를 먼저 바르고.
04:08그 다음에 한 마디를 또 짜서 눈꺼풀이나 코 옆, 턱 이렇게 놓치기 쉬운 부위를 좀 꼼꼼하게 발라주는 게 좋아요.
04:17그리고 여기서 팁 한 가지 나가면요.
04:19네. 네. 네. 네. 네.
04:20마지막으로 한 마디를 조금 더 짜주세요.
04:22그래서요?
04:22아까워하지 마시고.
04:23아니 근데 다 발랐는데 지금?
04:25네. 네. 일단 다 발랐잖아요.
04:26네.
04:27귀 뒤, 그다음에 목, 손등까지 바르면 훨씬 더 좋아요.
04:32그러니까 적정량을 바르고 충분히 그리고 자주 덧발라야 효과가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04:39네. 맞습니다.
04:41그런데 이 기미는요.
04:43단순히 자외선에 의해서 멜라닌 색소만 많아지는 것도 아니에요.
04:47이 멜라닌을 계속 깨우고 피부 노화까지 앞당기는 또 다른 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04:57지금부터 그래서 기미를 깨우는 피부의 3대 적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05:03네. 네.
05:05먼저 첫 번째 나옵니다.
05:07첫 번째.
05:07바로 활성산소입니다.
05:10아, 활성산소.
05:11안 좋은 거잖아요.
05:11나쁘다는 얘기는 들었죠.
05:13활성산소는 우리 몸이 산소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05:20지금도 만들어지고 있어요.
05:23그런데 문제는 자외선이나 대기오염 같은 외부 자극에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면
05:29산화 스트레스가 더 증가를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05:34네.
05:34그러니까 쉽게 생각하면 사과를 잘라서 실온에 놔뒀을 때 점점점점 갈색으로 변하죠.
05:41그렇죠.
05:41게다가 쪼그라들죠.
05:43맞아.
05:43네.
05:43이거하고 비슷한 거예요.
05:46그러니까 우리 피부 역시 과도한 산화 스트레스에 노출이 되면
05:50피부 세포는 물론이고요.
05:53콜라겐 같은 피부 구성 성분이 손상이 되면서
05:56피부 노화가 촉진이 되는 거예요.
06:00그러니까 실제 연구에서도 활성산소가 피부 세포의 조직에 손상을 주고
06:06염증 반응도 일으키고요.
06:09피부의 탄력 저하, 이런 피부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되기도 합니다.
06:15피부 세포의 탄력 보다 받고 있는 피부 표uks요리 제품병 절입니다.
06:15피부의 Kristen의cha 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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