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달 29일 별세한 고 최불안 배우의 발인식이 조금 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00:07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잠시 뒤엔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열립니다.
00:13조금 전 장례식장의 모습 함께 보시죠.
00:17조금 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운구차가 나가기 전에 모습 보고 계십니다.
00:24배우 신현준 씨의 모습 그리고 김혜수 씨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00:29지난달 29일 별세한 고 최불안 배우의 발인식, 오늘 오전 7시 40분에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는데요.
00:38유족의 뜻에 따라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0:41지금은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진행되는 장례 미사를 위해서 운구차가 이동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0:49그리고 오전 9시쯤에는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장례 미사를 봉헌할 예정인데요.
00:56염수정 추기경은 2018년에는 고 최불안 배우의 천주교 세례를 맡았고,
01:01그리고 고인이 별세하기 며칠 전에도 위중한 신자의 구원을 비는 병자성설을 집전하기도 했습니다.
01:08고 최불안 배우 지난달 29일 오후 10시 30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01:13향년 87세로 떠났고요.
01:16그리고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01:19지금 배우들이 고인을 보내면서 슬픔을 억누르고 있는 그런 모습 보이고 있는데,
01:25신현준 배우의 모습 계속 보이고요.
01:28그리고 사흘째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진 김혜수 씨의 모습도 조금 전 화면에 포착됐습니다.
01:35장례 첫날인 지난달 30일에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고인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김혜자 씨를 비롯한 배우 등이 빈소를 찾았고요.
01:45그리고 31일에도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01:48잠시 뒤에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열릴 예정인데, 소식 들어오면 저희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