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의 중간선거 고전이 예상되는 엄중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사저에서 화려한 헬로윈 파티를 열어 현재 언론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00:10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사저를 정글 테마로 꾸미고 핑크랩 등 최고급 요리와 동물들까지 동원해 수백
00:21명의 손님을 초청했습니다.
00:22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를 앞두고 대부분의 시간을 골프장에서 보내며 원격으로 유세에 참여하다가 선거를 목전에 두고서야 주요 지역 현장 유세 일정을 소화하는
00:32등 엇갈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