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동차세를 170만원 가까이 내재하는 차량바퀴에 족쇄를 채웁니다.
00:09자동차세 70만원을 내재하는 다른 차량은 번호판을 떼버립니다.
00:15단속반은 용인시가 지난 3월 도입한 이른바 AI 체납차량 출연예측 지도를 활용했습니다.
00:22체납차량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 지역으로 나가다 보니
00:26기존 차량 등록 주소지 위주로 단속할 때보다 효과적이라는 게 현장 공무원 평가입니다.
00:45관내 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CCTV 500여 개에 저장된 데이터로
00:49체납차량이 자주 나타나는 상위 30곳을 골라 위성지도에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00:56출연 빈도가 높은 곳은 진한 빨간색으로 나타납니다.
01:13여기에 AI가 최근 6개월 CCTV 데이터로 차량 이동 패턴을 분석한 뒤
01:19먼저 단속할 지역을 추천합니다.
01:22실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대 수는 지난해 2분기 하루 4대 수준에서
01:27지도를 도입한 뒤인 올해 2분기 5대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01:32자동차세 세금 징수율은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1:38다른 지방에도 확산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1:42용인시는 지도를 매달 새로 고치고
01:44방법용 CCTV 등도 데이터 확보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01:50YTN 최기성입니다.
01:52최기성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