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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다리 아래 수변공간과 신촌 뒷산 전망대 등이 서울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야간경관과 즐길 거리를 만드는 '서울별빛명소'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작구 흑석수변길과 서대문구 창천근린공원 바람산, 관악구 별빛내린천 등 이번에 선정한 곳에는 최대 10억 안에서 사업비를 각각 지원할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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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가 된 40대 아버지가 중학생 아들의 심폐소생술과 소방공조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00:07지난달 18일 밤 8시쯤 전북 전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00:15중학생 아들이 평소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가슴 압박을 시작했고,
00:20119 상황실은 영상통화로 각자를 맞추며 응급처치를 실시간 지도했습니다.
00:26이후 신고 7분 만에 도착한 구급대가 처치를 이어받았고, 40대 아버지는 인근 대학병원에서 회복 중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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