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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분 전


탄수화물 섭취 고민이던 분들 주목!
이 유산균이 흩어진 단당류를 다당류로 뭉치게 한다?

몸으로 보는 세상 [아모르바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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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수석 균형이 무너지면 같은 것을 먹어도 살이 더 찌기 쉬워진다고 말씀을 드렸죠.
00:05BNR-17은 유액균을 늘리고 유액균을 억제해서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00:12실제로 가민성 장정훈의 알런 성인에게 BNR-17을 투여했더니 복부 팽만감이 줄어들고 평균 배변수가 개선되는 등 가민성 장정훈 증상이 나아졌다는 결과가
00:25있습니다.
00:26어쩐지 그래서 저도 화장실 가는 것부터 달라졌어요.
00:313, 4일씩 못 가던 그 화장실을 편하게 가니까 몸이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요.
00:37그렇죠. 경비만 해결돼도.
00:40그런데 아까 유산균은 살아서 장까지 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00:44그 부분에서 BNR-17은 어떤가요?
00:47앞서 말씀드린 관문 위상과 담집이 문제인데요.
00:51유산균이 아무리 좋아도 대부분은 이 관문에서 사멸해버리거든요.
00:55그런데 BNR-17은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만큼 생존력이 우수하고요.
01:01도착해서 장에 붓는 힘도 아주 강합니다.
01:05실제 연구에 따르면 일반 유산균보다 장내 부착력이 무려 20배나 높았습니다.
01:11솔직히 20배면 이 정도면 그냥 잠깐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
01:16그냥 주인이 바뀌었다.
01:17그렇죠.
01:18이렇게 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01:19그냥 문패 바꿔버리고 오늘부터 내가 주인.
01:21이렇게 이야기해도 될 것 같은데.
01:22중요한 건 이 내장 지방의 해결에 좀 도움이 되는 건가요?
01:27이 숨은 지방을 좀 덜어 내줘야 되는 거잖아요.
01:30네 맞습니다.
01:31오늘의 하두인 바로 그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01:3512주간 과체중과 비만 그룹에게 BNR-17을 섭취하겠더니
01:40복부 내장 지방이 줄고 허리 둘레가 평균 95.4cm에서 90.4cm로 약 5cm나 감소했습니다.
01:50또 다른 연구에서는 체중과 엉덩이 둘레 첼리양지수도 의미 있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01:57그래서 이순신 씨도 뱃살이 확 빠진 거네요.
02:01아니 아까 그 치마 치마 딱 입으셨을 때 거기에 사람 한 명이 더 들어갈 것 같거든요.
02:07네 그럴만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02:09BNR-17은요 지방 산하 유전자의 발현을 높여서 체지방 감소를 돕는데요.
02:15실제로 주에게 10주간 BNR-17을 섭취하게 했더니 몸을 살찌우는 백색 지방의 크기가요.
02:21약 35%나 감소를 했습니다.
02:23그런데 탄수화물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딱 끊는다라는 게 쉽지 않거든요.
02:30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02:31네 탄수화물은 이렇게 종류가 이렇게 나눠지는데요.
02:35단당류와 다당류로 나눠지게 됩니다.
02:38다당류가 분해돼서 단당류가 되는 거죠.
02:40단당류는 빠르게 흡수되어서 혈당을 확 올립니다.
02:44반면 다당류는 소화가 느려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몸 밖으로 배출되기도 쉽습니다.
02:50그런데 BNR-17이 흥미로운 일을 하게 되는데요.
02:53흩어진 단당류를 다당류로 뭉쳐주는 것입니다.
02:58작은 모래알은 구멍으로 쑥쑥 빠져나가지만 뭉쳐서 자갈이 되면 못 빠져나가죠.
03:04마찬가지로 단당류가 다당류가 되면 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그냥 배출되어 버리는 거죠.
03:11실제 질 실험에서도 BNR-17 투여군에 대변해서 다당류 탄수화물이 약 5배나 늘어난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
03:19조금 더 이해를 돕기 위해 영상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03:23먼저 깔때기를 우리 몸의 소장, 깔때기 속 하얀 솜은 지방세포, 그리고 아래 비커를 대장이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3:32단당류를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요?
03:35지방세포가 불어난다, 불어난다, 불어난다.
03:39맞습니다. 체내 소화 흡수가 빠른 단당류는 지방세포에 쉽게 저장이 돼서 지방세포 크기를 키우는 원인이 됩니다.
03:48흡수를 많이 하다 보니까 체외로 배출이 되는 게 적겠죠.
03:52이번에는 다당류를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요?
03:56아, 지방세포가 흡수를 안 하네요.
03:59변화가 거의 없네요.
04:01그냥 변으로 다 나가버리는 거죠.
04:02대장으로 지금 다 배출이 되는 거죠?
04:05체내 소화 흡수가 느린 다당류는요.
04:08지방세포로 쉽게 저장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지방세포 크기가 커지지 않고요.
04:14유지가 되는 거죠.
04:15실제로 숨은 지방을 덜어내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04:21저희가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2주간의 건강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해봤는데요.
04:28과연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4:42출산 이후로 계속 찌고 있다가 갑상선 암도 겪었고
04:47그 이후로 살이 찌더니 너무 급수적으로 쪄서 거의 100km 가까이 갔었거든요.
04:53팔다리는 그대로인데 딱 당뇨인 몸매 있잖아요.
04:57배 볼록해지는 그런 체형이 돼가고 있고
05:00요즘은 샤워할 때 거울 보기도 싫어요.
05:29같은 체중이라도 장기 사이에 낀 내장 지방이 많으면
05:33고혈압, 이상지질혈증 같은 대사질환은 물론
05:37심뇌혈관 질환의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05:41따라서 두 분 모두 지금 체중 감량과 더불어
05:44내장 지방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06:09진짜 살 많이 빠지셨다.
06:12와...
06:21우와...
06:32우와...
06:39바지 입었을 때 옆구리로 튀어나오던 살이 지금은 전해처럼 이렇게 추쳐지지 않아요.
06:47조금 더 열심히 해서 여름에는 다시 원비스 같은 거 좀 입고 싶어요.
06:553일에서 4일에 한 번 정말 화장실을 갔던 기억이 별로 없을 정도로 조금 변비가 있었는데
07:00진짜 사람들이 말하는 하루에 한 번 간다는 게 그게 너무나 자연스러워져서 너무 편했고
07:052주 만에 이 정도로 달라졌으니까
07:08계속하면 더 빠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돼서요.
07:12이번에 계속 끝까지 해서 장 건강도 지키고
07:15뱃살도 확실하게 잡아보려고 합니다.
07:17뱃살도 확실하게 잡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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