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1분 전


美 '호르무즈 기여' 요구에 호응… 이란엔 '위협 아니다' 설명 방침

'대북 감청' 예산 또 삭감… 2년새 65% 줄어

공소취소 권한 빼도 우회로 존재… '대통령 수혜' 가능성 다분

배달앱 중복할인에…주문액 최대 58%, 광고비 등에 썼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처음에 파견된 검사에게는 수사권을 주겠다라고 하는 내로남불 논란입니다.
00:35좋은 검사 얘기도 여당에서 나왔다는데 이게 어떤 얘기인지 잠시 후에 이 얘기 나누겠습니다.
00:41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함께 보시죠.
00:43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4첫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0:48파견. 동아일보가 오늘 4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51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56호르무즈 기여를 요구했던 미국 정부가 그 요구에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
01:03이란엔 위협이 아니다라고 설명할 방침이라는 건데
01:06청해부대의 작전 구역을 호르무즈까지 확대하는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01:13미국이 요구한 바에 대한 동맹국으로 쓰였던 기여 차원입니다.
01:23불상의 무력 충돌은 없어야겠습니다.
01:26우리 장병들이 다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01:28다음 키워드입니다.
01:30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1삭감. 조선일보 1면 기사입니다.
01:37대북 감청 예산이 또 삭감돼서 논란입니다.
01:412년 새 65% 줄어들었습니다.
01:43군은 원래 구매하고자 했던 장비를 구매했기 때문에
01:47예산이 자연스럽게 반영된 거다라는 해명이지만
01:50북한에 대한 감시 예산이 2년 연속으로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해서
01:56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5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0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01수혜. 경향신문 4면입니다.
02:07공소 취소 권한을 빼도 우회로가 존재한다.
02:11보세요.
02:12경향신문이 오늘 지적하는 바는
02:15대통령 수혜.
02:17대통령에게만 특혜가 되고 있다라는 걸
02:20다름 아닌 경향신문이 비판하고 있습니다.
02:26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겁니다.
02:28다음 키워드입니다.
02:29네 번째 키워드는
02:30배꼽 한겨레신문 16면입니다.
02:37배달앱 중복 할인에 주문액 최대 58% 광고비 등에 썼다.
02:42참여연대가 배민 쿠팡 입점 점주를 설문했습니다.
02:50주문액의 절반 이상을 광고비 등에 썼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겁니다.
02:58배달앱이 참 편리하긴 한데 말입니다.
03:01지금까지 신문읽어준남자였습니다.
03:02배달앱 이웃 guidelines
03:08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