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남 밀양에서 매운맛을 주제로 한 이색축제가 열렸습니다.
00:04다양한 매운 음식들을 즐기려는 방문객들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00:09가을을 맞은 밀양의 볼거리도 풍성합니다.
00:12홍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6매운 라면 빨리 먹기 대회 단 16초면 한 그릇 뚝딱입니다.
00:25혀가 아릴 정도로 매운 과자도 먹어봅니다.
00:31경남 밀양에서 올해 처음으로 매운맛 축제가 열렸습니다.
00:36밀양의 생산 공장을 둔 매운 라면과 지역 특산물인 만나향 고추를 앞세워 이색 지역 홍보에 나선 겁니다.
00:45매운맛 강도에 도전하는 프로그램부터 전국의 매운맛집 20여 곳이 선보인 다양한 음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0:54축제가 열리는 이틀간 4만 명 넘는 사람들이 찾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01:00이색 축제와 함께 밀양의 가을 볼거리도 풍성합니다.
01:04노란 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금시당과 오연정, 용평 암세들 등 은행나무 삼경이 가을 손님을 맡습니다.
01:12국보 영남루와 별빛 정원, 은빛 억새가 일렁이는 사자평과 단풍이 아름다운 표충사도 빼놓을 수 없는 가을 명소입니다.
01:21밀양에는 아름다운 밀양 팔경이 있듯이 가을이면 꼭 둘러야 할 은행나무 상경도 있습니다.
01:29눈부신 황금빛 가을 정치도 가득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01:34밀양시는 매운맛 축제를 지역 대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01:41채널A 뉴스 홍신우입니다.
01:43채널A 뉴스 홍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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