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연을 맡은 조진웅 배우의 소년범 논란으로 방송이 연기됐던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 다음 달 첫 방송됩니다.
00:08TV에는 다음 달 7일부터 시그널의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을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월화 드라마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00:18이어 수정 방안을 모색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물 교체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00:22연기 표현과 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어 최종 적용은 어려웠다고 덧붙였습니다.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