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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시흥동 박미삼거리 주변 버스정류장으로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정류장 주변에 사람이 없었던 덕에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50대 남성 운전자는 운행 중 갑자기 끼어든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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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시흥동 박미삼거리 주변 버스 정류장으로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00:06정류장 주변에 사람이 없었던 덕에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0:1050대 남성 운전자는 운행 중 갑자기 끼어든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0:16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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