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집사게이트 의혹의 중심인 IMS 모빌리티 조모 대표와 사모펀드 운용사인 오아시스 에퀄티 파트너스 민모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00:15오늘 오전 9시 30분쯤 서울광화문 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한 조 대표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면서도 기업들의 투자에 어떤 외부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26김 여사의 집사로 불린 김혜성 씨가 설립에 참여한 IMS 모빌리티는 지난 2023년 오아시스 에퀄티 파트너스를 통해 카카오 모빌리티와 HS 효성,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184억 원을 부당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