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맞아 고향인 전남장흥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마련됩니다.
00:08특히 천년고찰에서 음악회가 열려 문학과 전통유산이 결합한 새로운 K-컬처를 선보였습니다.
00:14김범한 기자입니다.
00:19동양 삼보림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선종이 정착된 천년고찰입니다.
00:26철저 비로자랍을 좌상과 3층석답 등 국보가 즐비한 보림사에서 비자림음악제가 열렸습니다.
00:43지역주민과 신도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대한 불교 조교종의 시원인 가지선문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00:56한 사람의 원력이 얼마만큼 큰 변화와 발전을 시킬 수 있는지를 몸소 부여드리겠다.
01:05산사음악제는 지난해 노벨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의 뿌리가 장흥이라는 것을 되새기고
01:13이를 기리는 도시로 달도둠하려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01:17비자림음악제를 통해서 장군이 노벨문학도시 장인한 것을 전세계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의 그리고 장군인 모두의 가슴속에 확고하게 자리내김할 수 있도록 오늘 음악제가 마련된 것입니다.
01:36국가유산청은 산지, 승원 등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한류 열풍 확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01:47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지역과 함께 또 나와서 또한 유네스콜을 통해서 세계화하느냐 이런 커다란 목표에 가고 있고요.
01:57더 중요한 것은 K컬처 300주 시장의 뿌리인 K헤리티지를 가지고 전세계에 알리는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02:04장흥우는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에 맞춰 보림사에서 시작하는 문학기행 등 K문학의 위상을 한층 높일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마련합니다.
02:18YTN 김범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