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30대 관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00:09불법 촬영 피해자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12정영수 기자입니다.
00:17호송줄에 묶인 남성이 고개를 깊게 숙인 채 검은색 차량에서 내립니다.
00:22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관장 에이스입니다.
00:28A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피해자 가족들에게 죄송하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00:41A씨는 재작년 4월부터 여자 탈의실 천장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00:50촬영된 영상은 카메라에 실시간으로 저장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피해자만 10여 명입니다.
00:58해당 태권도장은 주로 유아 초등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1:09실제 불법 촬영 피해자 대다수가 아이들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13피해자 중에는 일부 성인도 포함됐는데 경찰은 오랜 기간 영상이 촬영된 만큼 피해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01:24A씨는 혐의를 시인하면서도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31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01:40YTN 정영수입니다.
01:41Celtic아
01:42더욱더 더욱더 더욱더 더욱더
01:50이것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01:52이 시각을 포함됐습니다.
01:55대답하는 정영수입니다.
01:55People of the United States
01:57협약를 포함됐습니다.
01:58레인더
02:00피해자
02:01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02:01연속하는 정영수입니다.
02:03소영수입니다.
02:053 catastrophes
02:07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