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승환 지마켓 대표가 최근 발생한 무단결제 피해 사례가 해킹사고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00:07장 대표는 오늘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당사 사이트에서 도용의심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며,
00:13이번 건은 해킹과는 무관한 사고로 외부 침입 흔적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0:19이어 외부에서 불법 수집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로그인한 뒤 결제한 수법이라며,
00:24고객들이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계정을 쓰는 관행을 악용한 전형적인 도용 범죄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00:32이어 지난달 29일 20시쯤 연관 IP를 즉시 차단했고,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