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새해 국정운영방향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00:06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 등 쟁점 현안에 대해 어떤 생각을 밝힐지도 관심입니다.
00:12강진원 기자입니다.
00:16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첫 새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00:23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 90분 동안 진행합니다.
00:28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온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00:36대전안과 대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새해 국정운영 비전을 직접 설명할 거로 보입니다.
00:44수도권 일극체제가 아닌 지방주도 성장과 일부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등 모두의 성장 구상이 우선 거론됩니다.
00:52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와 K컬처를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도 담길 거로 예상됩니다.
01:00남북 간 신뢰 회복 조치를 일관되게 추진하고 북미 대화 등을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거듭 천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1:07올해에도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남북 관계 복원을 거듭 모색할 것입니다.
01:18쟁점 현안이 많은 만큼 살아있는 이슈와 관련한 질의응답도 오갈 예정입니다.
01:24당장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한 이 대통령의 생각에 시선이 쏠립니다.
01:30공천원금과 통일교 의혹 관련 특검을 요구하는 야당과의 협치, 검찰개혁과 당첨관계 등에 대한 입장도 관심 가는 사안입니다.
01:40공급과 세제 등 부동산 대책과 고환율, 고물가 등 민생경제 현안 역시 뜨거운 감자로 꼽힙니다.
01:476월 지방선거 전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행정통합, 그리고 북한과 더불어 미국, 중국, 일본 등과 외교관계 또한 주요 화두 가운데 하나입니다.
01:58기자들과 사전 질문 조율 없이 이뤄지는 이번 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통합과 관련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주목됩니다.
02:05YTN 강준원입니다.
02:06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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