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숨이 턱턱 막히는 불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3이 와중에도 방화복을 껴입은 채 진짜 불 속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소방관들은 어떨까요?
00:09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고된 훈련을 마다하지 않는 현장을 홍재희 기자가 밀착 취재했습니다.
00:18사이렌이 울리자 긴급 출동하는 소방차.
00:22소방관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넘는 방화복을 순식간에 챙겨 입습니다.
00:27화재 현장 출동을 마친 뒤에도 훈련은 계속됩니다.
00:32햇볕에 달궈져 표면 온도가 53도까지 올라간 소방서 옥상에서 훈련이 시작되자 굵은 땀방울이 쉴 새 없이 떨어집니다.
00:41한 차례 숨을 고른 뒤 망설임 없이 로프를 타고 하강합니다.
00:50기자도 직접 훈련에 참여해봤습니다.
00:53방화복에 10kg 구조장비까지 맺습니다.
00:57계단을 오르자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
01:07무게가 25kg에 달하는 방화복을 입고 움직여봤는데요.
01:11금세 땀이 비오듯 나고 있습니다.
01:14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땀범벅이 됐습니다.
01:18무더위 속 출동 현장은 베테랑 대원에게도 도전입니다.
01:30한 시간가량의 훈련을 마친 소방관들은 다시 출동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01:36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1:48한 시간가량의 훈련을 마친 소방관들은 다시 탑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01: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