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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국산 해양자원인 '참풀가사리'를 반려견 사료에 1% 첨가했더니 무기질 소화율이 7.2%포인트 상승하고 장내 유익 대사물질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상시험 결과 참풀가사리가 장까지 도달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면서, 장 상피를 보호하는 글루타민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메티오닌 수치가 유의미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진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고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국산 해조류를 활용한 기능성 반려동물 사료 산업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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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6임상시험 결과 참풀가사리가 장까지 도달해서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면서 장 상피를 보호하는 글루타민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메티온인 수치가 유의미하게 늘어난
00:31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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