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의원은 다른 정치권 인사들에 언급된 문자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해 폭풍의 거션데요.
00:05민주당은 짜깁기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00:07우선 내용부터 보시죠.
00:09내일 최 의원님 우리 사무실에 와요.
00:12지금 승원 오빠는 국감 때문에 끝나야 하니까 바쁜데 제가 최 의원님을 쪼르겠다고 합니다.
00:18그리고 송영길 의원의 이름도 언급이 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00:23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 외에도 최재성 전 수석 송영길 의원 언급이 있다고 주장을 한 건데요.
00:30이에 대해서 송영길 의원의 입장이 조금 전에 나왔습니다.
00:33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흥신소 직원이나 브로커 같은 후진 정치를 청산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41앞서 한동훈 의원이 어제 공개한 욕취록에는 양 씨가 과장선에서 넘어가지 않는다라고 토로하자
00:49김 후보자가 과장선에서 막혀있다? 알았어. 라고 답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00:54그리고 식약처장 비서가 관련과 과장에게 지시하는 문자도 담겨 있습니다.
01:01이에 대해서 김 후보자 측은 한동훈 의원이 일부만 짜깁기 한 거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1:07욕취를 다 보면요. 저희가 화면 위쪽에 준비를 했는데요.
01:10늦어져도 상관은 없지만 이유를 알아봐달라고 했다는 겁니다.
01:19한동훈 의원이 자신이 법무부 장관 시절 수사했던 그 수사자료를 조금씩 언론에 흘리면서 정치 공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01:31수사자료 유출이야말로 형사처벌감입니다.
01:36한동훈 의원이 윤석열과 함께해왔던 검찰, 캐비넷 정치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할 것입니다.
01:45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의인과 공익 제보자들의 제보를 국민에게 알리고 의인과 공익 제보자들을 목숨 바쳐 지켜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01:57그런 개수작에 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01:59꿈 깨십시오. 불법 같은 거 그걸 제가 했을 것 같습니까? 했다면 밝혀보십시오.
02:06어떨는 Wild Recruit여행에 대해 따로
02:07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