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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임신과 출산, 육아, 돌봄 정책을 직접 체험하며 알리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배우 신현준 씨와 세 자녀가 참여하는 '신씨네'와 SNS 팔로워 5만8천 명의 '한중가족' 등 4기 앰버서더 8가족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한 3기 가족에게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서울아이앰버서더'는 육아 경험이나 일상을 토대로 서울의 저출생 정책을 알리는 홍보대사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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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서울 아이 앰버서더 4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00:09오세훈 시장은 배우 신현준 씨 가족 등 8가족의 위촉장을 전달하고
00:13지난 6개월간 활동한 3기 가족의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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