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의원과 박지원 의원이 이 오빠를 두고 충돌을 했습니다. 화면을 좀 보실까요? 네, 해외파 오빠, NHK 오빠들, 원조 오빠, 한동훈
00:10의원은 이렇게 명칭을 부여하면서 오빠 게이트를 띄우고 있는데요.
00:13박지원 의원과의 설전은 한동훈은 청문위원 하고 싶어 앵벌이를 하고 있다는 박 의원의 SNS 글이 발단이 됐습니다.
00:22이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박지원 의원을 원조 민주당 오빠라고 칭하면서 조성은 씨는 잘 계십니까? 라고 했습니다.
00:30박 의원이 국정원장 시절 고발 사주 의혹을 터뜨린 조 씨와 한 호텔 식당에서 만난 일을 소환한 거죠.
00:36박지원 의원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무소속 오빠처럼 이상한 스타일로 오빠 행사를 했으면 했지 저는 민주당의 큰 형님이라고 맞받았습니다.
00:47오늘 법사위에서는 한동훈 의원 증인 채택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00:54당시 한동훈 법무장관 여기 증인으로 채택합시다.
00:58프로코로 규정되고 있는 양 씨 또 제네셀 대표 강 씨 또 씨약품 이처장 김강립 씨
01:08네 분은 꼭 증인으로 채택해야 된다.
01:10핵심 증인 한동훈 의원 꼭 넣어주십시오.
01:15한동훈 의원이 하나하나씩 풀고 있는 이 수사 쪼가리들을 가지고서 이 자리에서 눈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생각이 들고
01:23특히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하순입니까?
01:29그 청문회장에 나오더라도 분명히 본인 하고 싶은 얘기만 하지 않겠습니까?